제158권, 전자기 펄스 무기와 날씨 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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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158권, 전자기 펄스 무기와 날씨 조작

  1. #1

    Default 제158권, 전자기 펄스 무기와 날씨 조작

    제 1장, 기록 #1 하톤
    1995년 11월 24일 금요일, 6:42 A.M. 9년 100일

    감히 나서는 자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추수감사절 축제가 지난 오늘, 우리는 가까이 놓여 있는 주제로 눈을 돌려 보겠습니다. 나는 지금부터 다루게 될 정보가 존 콜먼[John Coleman]으로부터 얻은 것임을 다시 한 번 밝힙니다. 다른 멋지고 훌륭한 정보들도 많이 있습니다만, 존 콜먼은 자기 자신은 물론이고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도 많은 골치거리를 야기할 수 있는 이러한 정보들을 감히 공개했을 뿐만 아니라, 관대한 마음으로 이를 공유하는 것에도 선뜻 동의해 주었기에, 나는 진심으로 그에게 감사를 표하고 싶습니다. 허울 좋은 속임수들로 가득 차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뚫고 나와 감히 진실을 전하려고 나서는 자들에게 있어서 이 세상은 실로 외로운 곳이기도 합니다.

    나는 이 저자의 저서들, 그 중에서도 특히 300인 위원회에 관한 책을 강력히 추천하는 바입니다. 당신들이 듣게 되는 여러 가지 단체들의 진위 여부에 있어서, 어떤 것은 상당히 의심스러우며, 어떤 것은 완전한 허구인 것도 있습니다. 하지만, 로마 클럽[The Club of Rome]과 300인 위원회[the Committee of 300]는 진짜이며, 이들은 당신들의 식사를 먹어 치울 것입니다. 사실상, 이들은 이미 당신들의 식사를 가로챘을 뿐만 아니라, 이제 곧 “당신들”을 먹어 치우게 될 것입니다. 물론 당신들은 모종의 도움을 받기도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 가운데 상대적으로 약한 자들이 더 강한 자들을 후려 치려는 과정에서, 사실상 그들은 서로서로를 끝장내 버리기도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인용: W.I.R.(세계 정보 리뷰)[World Intelligence Review](콜먼이 발행하는 뉴스 매거진--역주), 2533 N. 카슨가[Carson St.], 네바다주[NV] 89706, 800 942-0821]

    1990년대 ELF 방사와 지상 파동, Part 1
    존 콜먼 박사[Dr. John Coleman], 1994년

    극저주파[Extremely low frequency](ELF) 무선 파동은 주파수가 초당 20만 사이클 미만의 파동들로 고주파 파동들에 비해 사람의 뇌파 리듬과 보다 효과적으로 공명하기에 인체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1930년대 시행되었던 여러 가지 종류의 ELF 실험들은 그 이후로 놀랄 만큼 업데이트되었으며, 대부분의 실험들은 구 소련, 영국, 미국의 군사 시설들 내에서 행해졌다. ELF 무기들은 1950년대 전자기 펄스 대인 무기들[electromagnetic pulse anti-personnel weapons](EP)과 함께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며 개발되었는데, 당시 주로 소련이 개발을 주도했다.

    이러한 실험들은 1960년대에 이르기까지 각종 전쟁을 거치는 동안 행해졌다. ELF 에너지를 이용한 “새로운” 무기가 처음 표면화된 것은 게리 파워스[Gary Powers]의 U2 정찰기 격추 사건(게리 파워스는 미 CIA 소속 U-2 첩보기 조종사였으며, 1960년 5월 1일 소련 영공 정찰 임무 수행도중 격추--역주)이었다. 그 때 이후로, 푸에르토리코 북동 해안에서 발생했던 수중 폭발 사고, 우주 왕복선 “챌린저[Challenger]”호 추락, 탑승객 전원이 사망했던 뉴펀드랜드 주 갠더 공항[Gander Airport, Newfoundland]의 애로우 DC-8기 격추 사건(1985년 12월 12일, 전세여객기 1대가 캐나다 갠더 공항 이륙 직후에 폭발, 미군 250명과 승무원 8명이 사망--역주)을 포함한 수많은 끔찍한 사건들이 모두 ELF 에너지 무기를 사용한 예였다.

    오늘날, ELF 무기가, 현재 진행 중에 있는, 미래 전쟁의 전략 수립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는 점은 의심할 나위가 없다. 그런데, 이러한 무기는 그 파동에 노출되는 일반인들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 것일까? 곧 보게 되겠지만, 오늘날 심지어 일상적인 전자 기기들의 파워 그리드[power grids]도 심각한 건강 위해 요소로 인식되고 있다. 많은 경우에 있어서, 집안의 전선들도 일종의 파동 수신기 역할을 하며 우리의 건강과 안녕을 해치고 있으며, 우리는 이에 반응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사실상, 미국 상공에서 종횡으로 교차되는 날씨 통제 그리드[weather control grids]는 말할 것도 없고, 새로운 ELF 장치들에 대한 실험은 끝없이 계속되고 있는 것이다. ELF 파동이 갖는 위험에서 한 발 더 나아가, 또 다른 위해 요소들로서, 아주 활발히 움직이고 있는 “지상파동들[groundwaves]” 또는 전자기 시그널들[electromagnetic signals]도 있는데, 이들은 우리의 핵잠수함들에게 있어서는 마치 항해 등대와도 같이 사용되며, 또한 이같은 시그널들 없이 우리는 핵 미사일을 발사할 수도 없다. “트라이던트[Trident]” 핵 미사일들은 전 지구적인 수준의 “지상파동[groundwaves]” 네비게이션 체인이 없이는 6,000 마일에 이르는 광범위한 지역에 걸쳐 작동하지 못한다.

    지상파동 비상 네트워크[The Groundwave Emergency Network](GWEN)는 핵 잠수함들의 항해를 위해 만들어진 것이기도 하다. 약 250 마일의 간격을 둔 GWEN 송신기들은 무선 지상파동 펄스들을 전 미국에 걸쳐 내보낸다. 1973년, 구 소련 육군의 기관지였던 크라스나야 즈베즈다[Krasnaya Zvezda]지는 미국이 핵 잠수함들의 장거리 항해를 지원하기 위한 시설들을 설치하는 것에 대해 불만을 제기하기도 했다.

    이러한 강력한 송신기들이 땅 속에 묻혀 있는 거대한 구리선 코일들을 통해 펄스 시그널들을 내보낼 때 어떤 일이 벌어질까? 이처럼 강력한 전자기장 속에 들어갈 수도 있는 사람들과 동물들에게는 어떤 영향을 미칠까? 이 논문에서 나는 많은 사람들을 당혹스럽게 하는 이같은 질문들과 여타 의문들에 대한 몇 가지 답변들을 제공할 것인데, 어쩌면, 무선 파동에 대한 잘못된 인식들을 바꿔줄 수도 있을 것이다. 오늘날 미국에서는 많은 거짓 정보들이 유통되고 있는데, 이 글을 통해 거짓과 진실이 명확히 구별되길 기대한다. [하톤: 나는 당신들 독자들이 콜먼 박사에게 전화를 걸어(1-800-942-0821번입니다.), 그의 모든 저작들의 목록을 구해볼 것을 제안합니다. 그는 책이나 저널뿐만 아니라 놀라운 논문들도 여러 편 썼습니다. 그가 이러한 역량을 갖게 된 것은 영국 정보기관인 MI-6와 개인적인 관계를 맺었던 것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콜먼 박사는 모든 사실들을 다 알고 있고, 그가 전하는 모든 세세한 정보들도 모두다 진실일까요? 나는 이에 대해서는 의문을 갖고 있는데, 왜냐하면 우리 모두는 아무리 깊이 파고 들어가 본다고 해도, 유용한 진실을 발견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오늘날 이러한 “시스템”에 대한 더 나은 진실이 존재하지 않는 이상, 그의 작업은 높은 경의와 합당한 평가를 받을만한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ELF에 관한 연구는 크게 두 가지 카테고리로 나뉜다. : 무기 시스템(여기에서는 날씨 변경 시스템이 포함된다.)과 생물학적 시스템. 이 두 가지는 서로 얽혀 있으며, 새로운 무기에 대한 연구의 키는 ELF 방사[ELF radiation]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과도 직결되는 것이다. 비록 서구 문명에서는, 특히 미국에서는 개발이 허락되어 있지 않지만, ELF 파동은 사람을 죽일 수도 있으나, 질병을 치료할 수도 있다. 모두가 정도와 적용에 달린 문제인 것이다.

    전자기 펄스[electromagnetic pulse] 무기와 흔히 레이저 빔[laser beam]으로 알려져 있는 무기간에는 뚜렷한 연결 고리가 존재한다. 두 가지 모두 특별하고 정밀한 튜닝 과정을 거쳤으며, 미국과 러시아는 ELF 무기와 레이저 무기에 대항할 수 있는 방어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오랜 시간 동안 구 소련은 이 분야에 있어서 논쟁의 여지가 없는 선두 주자였다. 하지만, 지난 10년간 미국은 서둘러 따라 잡아 왔다.

    ELF 무기와 레이저 빔 무기는 많은 공통점들을 갖는다. 전자기 펄스 무기가 사람을 대상으로 사용되었을 때, 발전기, 마그네트론[magnetrons](초단파 발생 전자기관--역주), 자이로트론[gyrotrons](고출력 증폭관--역주)과 같은 컴팩트한 전력원을 바탕으로 초당 186,000 마일의 전자기 파가 퍼져나가게 된다. 10억분의 1초도 안되는 시간 안에 백만 와트 또는 십억 와트에 달하는 응집적 단파장 펄스에 인체가 노출되면, 그 효과는 황폐화되는 수준을 넘어, 주변의 자산에 추가적인 피해를 입히는 문제는 차치하고라도, 어떠한 핵무기 공격보다도 더 즉각적인 죽음을 야기하게 된다.

    이것은 새로운 것인가? 별로 그렇지도 않다. 왜냐하면 이미 1975년, 모스크바, 레베데프 물리학 연구소[the Lebedev Physics Institute in Moscow]의 과학자들인 M. S. 라비노비치[M. S. Rabinovich]와 A. A. 루하드제[A. A. Rukhadze]는 나노 초[nanoseconds]로 불리는, 350억분의 1초에, 최대 2백만 메가와트에 초당 100억 사이클의 무선 주파수(기가 헤르츠)를 갖는, 전자기 방사 마이크로 파동 펄스를 개발했기 때문이다. 라비노비치와 루하드제는 “사이클로트론(이온 가속기--역주) 공명 증폭기”를 사용했다. 톰스크 핵 물리학 연구소[the Nuclear Physics Institute at Tomsk]와 고르키 응용 물리학 연구소[the Institute of Applied Physics at Gorky] 소속의 A. N. 디덴코[A. N. Didenko]는 ‘자이로트론’으로 알려진 사이클로트론 공명 증폭기를 사용하여, 50 나노 초에, 최대 2,000 메가와트를 갖는 3기가 헤르츠의 마이크로 파동 펄스를 만들어 냈다.

    1978년 레베데프 연구소는, 350억 분의 1초에, 초당 1,250억 사이클의 무선 주파수를 갖는 전자기 에너지 방사 마이크로 파동 펄스를 만들어내는, 플라즈마로 채워진 자이로트론을 개발해 냈다. 러시아인들은 전자기의 세기와 밀도를 엄청나게 올려주는, 플라즈마와 결합된 무선 마이크로 파동 생성기를 개발해 냈다. 자기 플라즈마로 채워진 증폭기의 사용은 러시아 과학자들이 모스크바에 있는 미 대사관을 상대로 테스트 프로그램을 돌려보다가 우연히 발견한 것이기도 했다. 이 ‘행운의 사고’ 덕택에, 러시아 과학자들은 고-주파수 플라즈마 마이크로 파동 생성기를 개발해 냈으며, 이것은 오늘날 자이로트론[GYROTRONS]으로 불린다.

    메사추세츠 기술 연구소[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에서 행한 실험들을 통해 미국인들이 만들어낸 ‘최대 출력’은 러시아인들이 성취한 것의 15분의 1수준이었다. 그 이후로 미국은 MIT를 포함한 여러 연구 기관에서 행해진 실험들을 통해, “전자기” 활동과 관련한 다양한 논문들을 발표하며 기술 격차를 좁혀 나갔다.

    보고된 바에 따르자면, 미국에서 개발된 ELF 장치들은 무기화하기에는 부적절한 것이었다. 1988년 후반에 이르기까지, 오직 러시아인들만이 원거리에 적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장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휴대용 고출력 숏-펄스 자이로트론[high-peak-power, short-pulse gyrotrons]을 완전히 개발해 낼 수 있었다.

    1986년 5월 랜드 연구소[the Rand Corporation]는 자이로트론 기술 개발에 대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나는 사이먼 카셀[Simon Kassell]이 쓴 “보고서 R-3377 : 소련의 자이로트론 개발”이라는 책자의 복사본을 입수할 수 있었다. 게다가 몇몇 러시아에서 간행된 책자들 가운데 나를 위해 번역된 자료들도 손에 넣을 수도 있었다. 그 때 이후로 나는 러시아가 이러한 분야의 연구를 위해 1960년부터 1980년간 연구비 투자 규모를 600% 이상 확대시켜 왔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고출력 자이로트론의 개발은 소련 군산 복합체의 국가적 과업이자, 소련 군 사령관이었던 오르가코프 장군[Marshal Orgakov]이 주창해온 목표이기도 했다는 점이 분명해졌다.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인지에 대해, 우리를 포함한 서방에서 전혀 낌새를 못 채고 있었던 건 아니었다. 미국은 고출력 전자기 마이크로 파동 생성을 연구하는 많은 연구소들을 염탐할 목적으로 러시아 상공 위로 U2 정찰기들을 보냈다. 그 중 게리 파워스[Gary Powers]가 조종하던 비행기 한 대가 1960년 5월 ELF 장치에 의해 격추되었으며, 이는 미국의 군 기관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우리는 U2 정찰기가 지대공 미사일에 의해 격추되었다고 전해 들었지만, 이는 거짓말이었다. 이러한 거짓은 곧 밝혀졌는데, 파워스는 9만 피트 상공을 날고 있었음이 알려졌고, 9만 피트는 당시 구동중이던 지구상의 그 어떠한 지대공 미사일도 닿을 수 없는 높이였던 것이다.

    나아가, 파워스는 러시아 심문관에게 “자신의 비행기는 무언가에 부딪힌 것 같았고, 엄청난 오렌지 빛 섬광이 있었으며, 이러한 섬광은 사라지지 않고, 주변에 머무는 것처럼 보였다.”고 진술했다.[‘최후의 U2기[the doomed U2]’에서]. 아이젠하워[Eisenhower] 대통령은 스파이기의 임무는 “날씨 조사”였다고 변명했다. 모욕을 느낀 흐루시초프[Khrushchev]는 격노하여, 즉각 러시아 ELF 간섭 무기의 위용을 보여줄 것을 명령했다.

    1963년 4월 10일, 미 핵잠수함 ‘트레셔호[USS Thresher]’는 거대한 ELF 송신기인 사리사젠[Sarysagen]으로부터 생겨난 에너지 돌풍으로 인해 통제력을 완전히 잃어버렸다. 잠수함의 전기적 통제력은 엉망이 되어 버렸으며, 조종할 수도 없게 되어, 엄청난 수압 아래 ‘찌그러진 정어리’처럼 대양 밑바닥으로 가라앉고 말았다. 승선해 있던 승무원들은 모두 사망했다.

    바로 다음 날(1963년 4월 11일), 흐루시초프는 미국이 소련의 무기 역량을 여전히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고 보고, 푸에르토리코 북동쪽 대양 깊은 곳에서 또 다른 거대한 돌풍을 만들어 내도록 명령했다. ELF 생성기는 물 속에서 또 하나의 전자기 에너지 돌풍을 만들어 냈고, 이에 따라 1/2 마일도 넘는 거대한 버섯 구름이 형성되기도 했다. 이 폭발은 FBI와 미 해안 경비대가 지켜봤을 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을 비행하던 제트 여객기 승객들과 주변의 여러 선박들도 목격했다.

    그 이후로도, ‘오버 더 호리즌[Over The Horizon(OTH)]’에 의한 전자기 홀로그래픽 공격으로 미 우주왕복선 “챌린저[Challenger]”호와 애로우 DC-8기[Arrow DC8]가 공격받았고, 이와 관련해서는 기록으로도 잘 남아 있다. 두 가지 모두 미국에 대한 가차없는 공격이자 재앙적인 사건들이었다. 2년간에 걸쳐(1985-86년), 러시아인들은 자신들이 개발을 완료한 전자기 에너지 송신기를 사용하여, 북미 대륙 전체에 걸쳐 우드패커 그리드[the Woodpecker grid]를 확장시켰다. “우드패커” 무기 시스템을 사용하여, 그들은 군사 및 민간 항공기와 로켓들에 대해 전쟁을 선포한 셈이었다.

    러시아인들은 자신들의 전자기 무기의 위용을 보여준 것에 만족했으며, 그 이후로 보다 끔찍한 상황은 만들어내지 않았다. 미국인들이 꿈도 꾸어보지 못한 무기들을 자신들이 보유하고 있음을 경고한 것에만 그친 것이다.

    러시아 합참의장을 지낸 고 세르게이 아흐로메이어 장군[General Sergei Akhromeyer]은 “만약 미국이 일정 수준의 방어막을 구축한다면, 소련은 아주 신속하게 그들이 감히 생각지도 못했던 대응책을 발견해 낼 것이다.”라고 경고한 적이 있는데, 실로 맞는 말이었다. 아마도 아흐로메이어 장군은, 오늘날 공상과학 소설의 작가들이 상상해 낼 수 있는 최첨단 무기를 뛰어넘는 것으로, 전자기 에너지 방출 기능을 가진 ‘아즈라마스-16 디스크 전자기 생성기[Azramas-16 disc electromagnetic generator]’를 염두에 두었던 것일지도 모른다.

    로스 알라모스[Los Alamos]의 과학자들은 고성능 폭발 장치를 이용해 자기장을 압축하고 강화시켜줄 수 있는 “메가 줄[megajoules]” 디스크 전자기 생성기[disc electromagnetic generator]와 초라한 수준에서나마 견줘볼 수 있을 만한 것조차 만들어 낼 수 없었음을 인정했다. 아흐로메이어 장군은 고인이 되었지만, 러시아 ELF 무기는 자리를 지키고 있고, 서유럽, 특히 미국인들에 대한 위험의 근원으로 여전히 남아 있는 것이다.

    냉전은 전혀 끝나지 않았다.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에 주둔해 있는 러시아 군대는 비록 UN 사령부 휘하인 것처럼 보이지만, “새로운” 러시아가 다시 한 번 서유럽 중심부의 일에 관여하고 있음을 부각해 보여주는 것이다. “NATO의 최후의 통첩과 관련된 스토리는 평화를 향한 작은 걸음일지 모르겠지만, ‘유럽의 질서’라는 게임에 있어 러시아의 복귀를 알리는 큰 걸음이기도 하다.” 이는 독일 마인츠 대학의 ‘유럽 문제 연구 그룹[Research Group on European Affairs]’ 소속의 조셉 제닝[Josef Janning]이 한 언급으로, 그의 통찰력을 잘 보여주고 있다.

    러시아 군 최고 사령부는 자신들의 “조용한 킬러[silent killer]” 무기들을 서방과의 다음 번 대결 구도 속에서 전 세계적으로 사용하고 싶은 유혹을 받게 될 것이다. ‘서방과의 다음 대결 구도’는 현재 형성 중에 있으며, 옐친이 쫓겨나게 되면 신속하게 도래할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이러한 형국이 펼쳐지는 것은 오직 잠깐의 시간에 달린 문제라고 믿는다. 이런 식의 긴장과 대치 국면에서, 수소 폭탄의 폭발력을 가진 메가 줄 디스크 전자기 생성기는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1984년, 아마도 러시아의 위협에 자극받은 것으로 보이지만, 로렌스 리버모어 국립 연구소[Lawrence Livermore National Laboratories]는 하이-피크 파워 나노-초 펄스 마이크로 파동[high-peak power nanosecond pulses of micro-waves] 개발을 목적으로 한 긴급 연구 프로그램에 착수했다. 확신할 수는 없지만, 나의 정보원에 따르자면, 리버모어 국립 연구소에서 착수한 작업은 ELF 활동에 대한 다수의 보고들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었다. 이 무렵, 전국에 걸쳐, 사람들은 라디오 방송이나 지역 신문사를 통해, 이상한 하이-피치의 허밍 소음이 들리며, 불쾌한 느낌이 든다고 불평했다. 전국에 걸친 보고들은 다양했지만, 모두가 다음 사실에 있어서 일치하는 듯했다. : 일종의 아주 특이한 전자기 방사가 생성되고 있다는 것.

    “메가 줄” 생성기에 관한 실체가 드러나면서, 로스 알라모스의 과학자들이 세운 계획은 “프로사이언[Procyon]”이라 명명한, 러시아 모델과 비슷한 설계의 유사한 장치를 개발하는 것이었다. 1993년 9월, 러시아 과학자들은 아즈라마스-16[Azramas-16]에서 강력한 자기장과 6백만 암페어의 전류를 생성하는 장치를 실험했다. 폭발 장치와 결합되었을 때는, 2억 암페어에 달하는 엄청난 전류가 형성되었다. 이러한 장치를, 사람, 군사 시설, 레이더 기지, 라디오나 전화 등 통신 시설을 대상으로 사용할 경우, 완전히 황폐한 결과를 야기할 수 있었다.

    러시아인들은 레오니드 루다코프[Leonid Rudakov]의 연구를 기반으로, 전략 방어 무기로 쓰이는 무선 주파수 하이-피크 파워 시스템[high peak power systems]을 개발했다. 루다코프의 연구는 3에서 125 기가 헤르츠를 생성해 낼 수 있는, 아주 효과적이고 가변적인 무선 주파수 무기 개발을 가능하게 했고, 이러한 무기는 1978년에 구동되었다. 1980년 서독 군 정보기관 보고에 따르자면, 소련 과학 아카데미 부회장이자, E.P. 벨리코프[E.P. Velikhov]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며,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러시아 과학자 한 명은, 트럭 뒤에 실을 수 있을 정도의 크기에 불과하지만 엄청난 피해를 야기하는 휴대용 장치를 개발해 냈다고 한다.

    전자기 펄스(EP) 기술을 사용한 대인 무기는 전자기 방사를 생성하고 내보내게 된다. 러시아인들은, 비즈니스맨들이 바쁜 공항에서 들고 다닐 만한 작은 서류 가방처럼 생긴, 단단한 형태의 휴대용 레이더 또한 개발해 냈다. 무선 주파수 대인 무기는 전자기 펄스로 사람의 뇌파에 혼란을 야기함으로써, 멍한 상태나 방향 감각을 상실하도록 만들어, “적”을 마비시키거나 죽이게 된다. 과거 KGB 요원들은 휴대용 “서류가방” 무기를 사용하여, 중요 인물들을 성공적으로 납치하곤 했는데, 휴스 장군[Captain Hughes]의 경우가 대표적인 사례였다. 또한 마르코니 수중 케이블 프로젝트[Marconi underwater cable project]를 맡았던 세 명의 과학자들이 흔적없이 사라진 사건에도 적용되었을 것으로 본다.

    암살이 목적일 경우, 인체의 핵심 기관들을 파괴시킴으로써, “대상자”의 “스위치를 꺼버릴” 수 있다. 이러한 작업은 빛의 속도로 움직이는, 혹은 초당 186,441 마일로 “여행하는”, 전자기 방사의 비선형 효과[non-linear effects]로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이다. 전자기 방사가 집약되면 집약될수록 그 효과는 더 파괴적이게 된다. 한 가지 더 주목할 것이 있다면, 그러한 공격은 특정 “타겟”에 맞춰서 정확히 튜닝될 수 있다는 사실이다.

    러시아인들은 군사용 레이더 시스템에 있어서 많은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페코라[Pechora]와 크라스노야르스크[Krasnoyarsk]에 있는 위상-배열 레이더들[the phased-array radars](안테나 자체를 움직이지 않고 빔의 방향이나 방사 패턴을 바꾸는 레이더--역주)은 거대한 구조물들로 그 크기에 있어서 워싱턴의 국회의사당과 견줄만하다. 그러한 매머드급 “오버 더 호리즌[Over the Horizon](OTH) 레이더들은 단 한 번의 전자기 에너지 방출만으로도 미 동부 해안 지역의 전력망 전체는 물론이고, 레이더, 전화, 라디오 방송 시스템 모두를 파괴시킬 수 있다.” 거대한 “앙가라 V[Angara V]” 전자 빔 펄스 생성기도 크라스노야르스크의 위상 배열 레이더와 마찬가지의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동일한 효과를 만들어 내는 데 쓰일 수 있다.

    과거 미국을 대상으로 “시험 발사”가 이루어진 적도 있는데, 1986년 미 동부 해안을 따라 캐나다 국경 부근에서 뉴욕에 이르는 지역, 그리고 애리조나와 뉴 멕시코에 걸쳐, 대규모 정전과 레이더 시설 고장이 발생했던 일을 떠 올려 보면, 보다 쉽게 이해가 갈 것이다. 당시 미국 정부는 항공 교통 관제사 부족으로 발생한 일이라고 했다.

    그러나 항공 교통 관제사들은, 애리조나 주 피닉스와 뉴 멕시코 주 앨버커키에 있는 미 연방 항공국[the Federal Aviation Administration]의 두 군데 주요 레이더 통제 센터들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었다. 그렇지만, 1986년 6월초, 엄청난 거리를 두고 떨어져 있는 두 군데 레이더 시스템들이 미스터리하게도 한꺼번에 기능 고장을 일으켰던 것이다. 이에 대해서 정부는 또 “전력 부족” 탓이라고 했다. 그렇지만 이는 불가능한 일이었는데, 왜냐하면 양쪽 시설 모두가 그러한 비상 상황에 대비하여, 독립적인 발전 시설을 갖추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우리는 물론 자체 발전 시설 또한 망가졌을 것으로 가정해 볼 수는 있다. 하지만, 미 정부는 더 이상의 설명은 내놓지 않았다.

    레이더 통신이 완전한 불통 상태에 빠져있는 동안, 애리조나와 뉴 멕시코 레이더 기지에 의해 통제되는 고고도 비행은 대혼란 그 자체였다. 왜냐하면, “전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는 데에, 예외적으로 긴 시간이라고 할 수 있는, 이틀 동안이나 기지들은 계속 작동 불능 상태였기 때문이었다. 정말로 무슨 일이 벌어졌던 것인지에 대해서는 결코 공식적으로 발표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나의 정보원에 따르자면 러시아는 ELF 방사 폭격을 48시간 동안이나 단행했었다. 러시아와 아프가니스탄 국경 근처에 위치해 있는 두슈나브[Dushnabe] 송신소가 ELF 방사를 그만둘 때까지, 두 군데 미 레이더 기지들의 “전력 부족” 문제는 해소될 수 없었던 것이다.

    [Part 1 인용의 끝]
    pp.3-8

    제 2장, 기록 #1 하톤
    1995년 11월 25일 토요일, 7:29 A.M. 9년 101일

    ......

    1990년대 ELF 방사와 지상 파동, Part 2
    존 콜먼 박사[Dr. John Coleman], 1994년

    [인용]

    [하톤: 우리는 이제 1978년부터 완전하게 구동되었던 펄스 무기에 관한 요약을 제시할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지금 이 주제와 관련하여, 앞서 설명한 내용을 바로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펄스 무기

    1978년 이래로 완전히 구동되어 온 러시아 전자기 펄스 무기에 관한 요약은 다음과 같다. :

    1) 휴대용 서류가방 크기의 딱딱한 형태의 장비는 납치, 암살과 같은 근접한 상황에서의 활동에 사용된다. 1/2 마일에 달하는 범위 안에서도 효과적으로 작동한다. 고체 형태의 장비는 이 분야에서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것이기도 하다. 이 장비는 동조 신호를 발생시켜 인간의 두뇌를 목표물로 삼게 된다. “목표물”은 파동의 최대값 또는 최소값에 맞춰질 수 있는데, 이는 파동 기하학에 달린 문제이며, 사실상 인체의 어느 부위든 대상이 될 수 있다.

    만약 “목표물”이 납치해야 할 대상일 때, 대상자는 저주파 파동을 흡수하게 되는데, 이를 통해 이 자를 술 취한 사람처럼 만들거나 무의식 상태로 몰고갈 수 있는 것이다. 고주파 파동 흡수는 “목표물”이 암살 대상일 때 사용된다.

    2) 이동형 무기는 자동차, 트럭, 비행기와 같은 운반 수단에 실을 수 있다. 그 작동 범위는 약 18마일에 이른다. 이 무기는 특별 기습 부대 또는 전방 수색 부대에서 주로 사용하고, 휴대용 장비나 마찬가지로, 군사 시설이나 지휘 통제소 병력을 대상으로 정확히 동일한 효과를 발휘하게 된다. 또한, 라디오, 전화, 레이더 통신 교란 기능을 추가로 보유하고 있으며, 그 작동 범위는 18마일을 넘는다.

    이러한 이동형 장비들은 1976년 처음 모습을 드러낸 이래, 러시아군에 의해 점차 사용이 확대되었으며, 오늘날 지대공 작전에도 쓰이며, 그 작동 범위는 25마일 수준까지 확장되었다. 이들은 사실상 전술 전장 무기들[tactical battlefield weapons]로서, 전투 현장에서 핵무기를 대체하는 효과를 가질 수 있다. “우랄[URAL]” MHD 생성기는 트럭에 실어 운반되며, 4만 암페어, 5천만 와트의 전기를 최소 5초 동안 완전히 방출할 수 있다. 보다 작은 모델로는 “파블로프스키[Pavlovskii]”가 있는데, 놀랄만한 성능의 대인용 무기로, 전장을 난장판으로 만들어 버릴 수 있다. 러시아인들은 더 이상 전장용 전술 핵 무기를 필요로 하지 않는 것이다.

    이들이 작동하는 방식을 간단히 설명하자면, 화생방 무기 중에 신경 가스와 유사하다 할 수 있다. 신경 가스는 인체 조직의 파괴를 야기하지 않으면서도 신속하고 치명적인 결과를 낳는데, 전자기장에서 쓰이는 무기도 마찬가지이다. (인체를 “구성하는 기본 블록들”은 분자들이며, 이러한 분자들은 전자기 에너지 배열을 갖는다.) 분자들은 다른 분자들과 전자기 에너지를 교환하게 된다. 방사 무기를 사용하면, 전자기 에너지만으로도 파괴적 효과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작용은 “맞춤형 신호”로 이루어지게 된다. 신경 가스의 경우에는 정상적인 신체 기능의 교란을 야기하는 독성 물질의 침입으로 이러한 효과를 얻는다. 예를 들어, “걸쭉한 소만[somane]”이라는 신경 가스는 호흡을 통제하는 신경 시스템을 마비시켜, 희생자들이 숨막혀 죽게 만드는 것이다.

    3) 지상과 상공을 기초로 한 전자기 펄스 무기는 거대한 지역에 걸쳐 전력 공급과 모든 종류의 통신 시설을 망가뜨릴 수 있으며, 수 십 만 명의 사람들을 동시에 죽일 수도 있다. 흐루시초프는 U2기 격추 사건이 있었을 무렵, 러시아인들은 마음만 먹으면 워싱턴 D.C. 전체를 파괴해 버릴 수 있다고 말한 적이 있었다. 아이젠하워는 이 말을 화가 난 흐루시초프의 터무니없는 허풍 정도로만 생각하고 대수롭잖게 여겼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사실을 말하자면, 러시아는 정말로 새롭고 위험한 무기를 보유하고 있었다. 멀리 떨어진 지역을 공격 목표로 할 때, 러시아인들은 크라스노야르스크[Krasnoyarsk], 다슈누바[Dashnuba], 그리고 페코라[Pechora]에 있는 거대한 레이더 시설을 사용할 수 있었다.

    4) “메가줄[Megajoule]” 디스크 전자기 생성기는 고성능 폭발물과 함께, 또는 고성능 폭발물 없이도 사용된다. 이같은 자기화-목표물 융합 디스크 장치[magnetized-target fusion disc devices]는 강력한 자기장을 만들어 내게 되는데, 엄청난 빔 또는 열 에너지를 필요로 하지도 않는다. 1975년 이래로 러시아에서 행한 실험들은 전자기 방사를 내놓는 홀로그래픽과도 같은 3차원 구름들을 통해 이미 미국의 여러 지역들을 오염시켰을 수도 있다.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이러한 “메가줄” 무기들은 NATO 회원국들의 전력망, 레이더 시설, 무선 전신, 라디오, 전화 통신 네트워크를 대상으로 이미 여러 차례 실험을 시행해 왔다는 것이다.

    5) 날씨 변경 송출기는 멀리 떨어진 곳의 날씨를 완전히 엉망으로 만들어 버릴 수 있다. 테슬라[Tesla]는 1905년 그 가능성을 처음 시연해 보였으며, 이후에도 자신이 만든 “정립 기둥 파동[Standing Column Wave]”을 통해 이를 증명해 보였다. 1986년 요한 바오로 2세는, 러시아인들이 전 세계의 날씨 패턴에 간섭하는 일을 멈춰 줄 것을 요청하는 메시지를 크렘린에 보낸 적도 있었다. 그런데, CIA는 그 전에 교황을 상대로 NASA와 미 해군정보국[ONI]의 UMBRA(일급 비밀에 사용되는 코드명)에 대한 특별 브리핑을 했었다. 그 내용은 중국해[the China Sea]와 동해(일본해)[the Sea of Japan] 지역에서 발생해 온 광범위하면서도 대단히 이상하고 비자연적인 성격의 날씨 변화에 관한 것이었다.

    이처럼 비자연적인 날씨 형성은 1975년 미국 위성 “화이트 클라우드[White Cloud]”와 “리요라이트[Rhyolite]”가 처음 간파해 낸 것이었다. 위성들은 이들 지역에서 거대한 버섯 형태의 구름들이 형성된 사진들을 전송해 왔다. 처음에 이 구름들은 러시아가 행한 핵 실험의 여파일 것으로 추정되었다. 하지만, 검사 결과 어떠한 방사능 물질도 탐지되지 않았다. 화산재로 인한 것일 수도 있다는 가정 역시 기각되었다.

    교황에 대한 브리핑 자료는 로마 베나타 거리[Via Venatta]에 있는 이탈리아 주재 미국 대사관으로부터 제공되었으며, 교황 수행원에게 건네졌고, 곧 교황 침실 옆 서재에 인접해 있던 방으로 전달되었다. 브리핑은 우선 미소간 날씨 변경에 관한 협약을 구체적으로 검토하는 내용을 담고 있었으며, 이어 어떻게 전자기 에너지에 의한 고기압 마루[high pressure ridge]가 중국에 형성될 수 있었는지를 보여주었다. 또한 이처럼 원거리의 날씨 변경이 전체 날씨 패턴에 미치는 영향도 설명되었다.

    1986년 3월, 이러한 전자기 덩어리는 거대한 폭풍을 만들어 냈고, 이 폭풍은 거의 14,000 마일에 달하는 해양과 대륙을 쓸어버렸다.--이는 명백히 비정상적인 현상이었는데, 그러한 폭풍은 대개 3,000마일 이상을 이동할 수는 없었기 때문이었다. 폭풍은 미국의 서부 해안에는 재앙과도 같은 일이었다. 교황에게 보고된 NSA 자료에 따르자면, 동해(일본해)는 러시아 스칼라 ELF 무기의 실험실로 사용되고 있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러시아는 날씨 변경 무기를 개발해 내고 있었다.

    1987년 혹독한 겨울 날씨가 미국 중서부와 서부 해안을 덮쳤으며, 멀리 떨어진 남아프리카에서는 하루 밤 사이에 60에서 80 인치에 달하는 폭우를 동반한 맹렬한 폭풍우가 몰아쳤다. 남아프리카에서 발생한 것과 정확히 동일한 형태의 폭풍우가 중국, 베트남, 미얀마에서도 형성되었으며, 이 나라들의 거대한 지역이 사실상 폐쇄되었다. 이러한 사실을 토대로 볼 때, 날씨 조작이 어떤 식으로 미국의 광대하면서도 대단히 중요한 지역들을 한 번에 쓸어버리는데 사용될 수 있을 것인지를 상상해 보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은 일이다. 날씨라는 ‘속임수’ 아래 ‘기습 공격’은 얼마든지 손쉽게 전개될 수 있는 것이다.

    초기 작전 역량이 검증되자, 러시아인들은 북미 대륙을 대상으로, 때론 신속하고 때론 느슨하게 날씨 변경 시험을 지속해 나갔다. 그들은 자신들의 우드패커 시스템[Wood-pecker system]이 오버 더 호리즌[Over The Horizon(OTH)] 레이더처럼 작동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 미 정보기관들은 더 이상 “우드패커”의 존재를 감출 수 없게 되었지만, 이를 ‘오버 더 호리즌 레이더[OTH radar system]’로 명명하며, 못 본 체했다. 정부 내 그 누구도 앞으로의 핵심 과제 중의 하나가 자신들의 날씨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인정하지 못했다. 해군 정보기관이나 국방부는 여전히 “우드패커”를 ‘오버 더 호리즌 레이더[OTH radar]’로 분류하고 있었다.

    그렇지만, 민간 과학 잡지들은 이 문제에 대해 계속 침묵을 지키고 있을 수는 없었다. 예를 들어, “사이언스”지는 진행 중인 일을 분명히 식별해 냈고, 미국이 적대적 날씨 변경의 실험 대상이 되고 있음을 알렸다. 놀라운 변화 중의 한 가지는, 미국 과학자 버나드 J. 이스트랜드[Bernard J. Eastland]가 제트 스트림을 조종할 수 있는 전자기 전류를 개발해냈으며[하톤: 나는 당신들의 스펠링에 크게 관심이 없고, 특히 사람 이름 같은 경우에는 더더욱 그러하지만, 이 자의 이름은 이스트랜드[Eastland]가 아니라 이스트룬드[Eastlund]일 것입니다.], 1987년 8월에는 특허도 따내게 되었던 것이다. 그런데, 국방부와 국무부는 처음에는 이스트랜드에게 특허를 신청하지 말 것을 요청했다가, 그가 고집을 꺾지 않자, 특허 등록을 못하게 막으려고 애쓰기도 했었다.

    이스트랜드는 정지된 에너지 파동을 생성하고 이동시켜, 제트 스트림을 조종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원하는 대로 날씨를 통제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었다. 나아가 이스트랜드는 자신의 시스템은 모든 형태의 전자기 통신을 교란시킬 수 있으며, 심지어 미국을 공격하는 핵 미사일의 방향을 바꿀 수도 있다고 말했다. 사람들은 이 천재적인 과학자가 왜 정부로부터 어떠한 격려나 지원도 받지 못하는 것인지를 궁금해했다.

    러시아인들에 의한 적대적 날씨 변경은 계속되고 있었지만, 우리 정부와 과학계는 그러한 일은 불가능하다고만 주장했다. 그러나 그러한 부인은 1990년 1월을 기점으로 더 이상 계속될 수 없었는데, 일리노이 대학 어바나 캠퍼스에서 대기를 연구하던 과학자들이 6km 높이에, 길이는 80에서 100km에 이르며, 시간당 40-50 마일을 이동하는, 거대한 기압 파동을 발견했기 때문이었다. 9일 후에 과학자들은 또 다른 거대한 기압 파동을 발견했으며, 이러한 일들은 1990년 12월 21일까지 계속되었다. 1990년 이후로도 셀 수 없이 많은, 유사하고 거대한 간섭 전자기 파동들[interferometry electromagnetic waves]이 발견되었으며, 이들은 북미 대륙의 날씨 변화를 전혀 예측할 수 없게 만들었다. [하톤: 이들은 일상적으로 운항되는 비행기들이 갑작스레 롤러코스터처럼 움직이도록 만들어 왔습니다.]

    미국 정부는 비밀리에 교황에게 도움을 요청하면서도, 겉으로는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행동해 왔다. 그러나 미국이 이 문제에 교황을 끌어들인 이후로, 러시아는 미 해군정보국[ONI]이 보유한 네이벌렉스[NAVALEX] 시스템을 마치 “장님”처럼 만들어 버리는 데 관심을 기울였다. “화이트 클라우드” 위성은 대단히 모순적인 시그널들을 송신해 왔으며, 이러한 현상은 점점 더 심해졌다.

    날씨 변경이나 마인드 컨트롤 기술을 공상 과학 영화에나 나올 법한 것으로 생각하며 의혹의 시선을 거두지 않는 사람들에게, 나로서는 1912년 니콜라 테슬라 박사[Dr. Nikola Tesla]가 발명한 테슬라 확대 송신 장치[the Tesla Magnifying Transmitter]를 소개해 주고 싶다. [하톤: 좋습니다. 스펠링을 NiKola(i)라고 쓰는 것은 유럽 방식이기도 하지요. 이제 당신들은 어쩌면 지난 몇 일간 니콜라씨[Sir. Nikolai]가 실제로 등장하는 것을 보고 싶어지기도 했을 것입니다.] 테슬라는 이 기구를 통해서 의심 많은 과학자들에게 날씨 변경은 이미 그 당시에도 충분히 성숙한 기술임을 보여주었던 것이다. 러시아인들은 이러한 테슬라의 기술을 의심하지 않았다. 일군의 러시아 과학자들은 워싱턴 D.C. 미국 특허청에서 수년 동안 근무하며, 테슬라 확대 송신 장치에 관한 자료들뿐만 아니라, 시대를 너무나도 앞서서 태어났던 이 놀랄만한 천재 과학자가 남긴 수 천 페이지에 달하는 다양한 연구 자료들을 복사해 가져갔다.

    러시아인들은 또한 사람의 마음을 꿰뚫고 이를 통제할 수 있는 ELF 장치들에 관한 기술도 습득하게 되었지만, 이에 관한 내용들은 지금 다루고 있는 주제를 벗어나는 것인 만큼, “마인드 컨트롤--1994년, 새로운 지평”이라는 제목의 나의 또 다른 논문에서 상세히 다루도록 하겠다. [하톤: 이 논문은 아마 콜먼 박사에게 직접 부탁하면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해군 정보국[ONI]은 사실상 그 규모와 범위에 있어서 CIA를 압도하는 최대 정보기관이기도 하다. ONI는 해군 정보 사령부[the Naval Intelligence Command(NIC)]와 해군 안보 그룹[the Naval Security Group(NSG)]을 통제하는 해군 정보 국장[the Director of Naval Intelligence(DNI)]의 지휘 아래 운영된다. 해군 안보 그룹(NSG)은 암호 연구 업무를 수행하며, 암호 작성과 해독을 담당하고 있다. “화이트 클라우드” 위성과 대양 감시 프로그램인 “클래식 위저드[Classic Wizard]”도 모두 해군 안보 그룹(NSG)에 의해 통제되는 것이다.

    NSG는 아이슬란드, 스코틀랜드, 노르웨이, 일본에 설치된 대양 감시 기지들을 통해 신호정보 수집(시긴트)[SIGINT] 업무를 담당한다. 해군 전자 시스템 사령부(네이벌렉스)[NAVALEX]는 수중 감시 시스템인 “류손 프로젝트[Rewson Project]”(류손[rewson]은 ‘정찰, 전자전, 특수전, 해군[Reconnaissance, Electronic Warfare, Special Operation, Navy]’의 약칭--역주)를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들은 데스크탑[DESKTOP] 작전, 홀리스톤[HOLYSTONE] 작전, 그리고 샌드 달러[SAND DOLLAR] 작전 등과 모두 서로 연계되어 있다. 마르코니사에서 근무하다 살해된 6명의 과학자들은 이 프로그램에 관련되어 있었다. (1982년부터 1990년까지 마르코니 전자 시스템 회사[Marconi Electronic Systems]에서 근무하던 과학자 25명이 연이어 의문의 죽음을 당한 사건이 발생--역주)

    러시아인들이 미 정찰 위성들에 관심을 돌렸을 때, 버지니아주 달그렌[Dahlgren, Virginia]에 있는 해군 우주 사령부[the Navey Space Command center]가 가장 큰 타격을 입었다. 이 곳은 해군 우주 정보[Naval Space Intelligence(NAVSPASUR)], 위성간 교신 레이더[Fleet Satellite Communications radar], 대양 감시, 그리고 NAVSTAR 글로벌 위치정보 시스템[NAVSTAR global position systems(GPS)]을 관할한다. [하톤: 나는 에커 부부[Ekkers](이 글의 서기인 다르마와 그의 남편--역주)가 이 곳을 좋아할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에커 부부는 NAVSTAR가 사적으로 소유했던 지역 내에 거주한 적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곳은 나중에 정부에 의해 수용되었습니다.] 이 지역 전체는 러시아 전자기 방사 공격으로 위험에 처해졌던 것이다.

    해군 위성에 대한 공격은 모스크바 인근 사리사젠[Sarysagen]에 위치한 강력한 ELF 송신 장치로부터 비롯되었다. 어쩌면 마르코니사에서 일했던 영국 과학자들에 대한 공격으로 인해 이러한 시스템들이 위험에 빠졌을 수도 있을 것이다. 화이트 클라우드[WHITE CLOUD], 클리퍼 보우[CLIPPER BOW], 클래식 위저드[CLASSIC WIZARD] 등 모든 시스템들은, 우주에 기반한 “무작위” 빔 무기 공격뿐만 아니라 지상과 우주에 기반한 원거리 스칼라 단파동 전자기 펄스 공격[scalar shortwave electromagnetic distant pulsed “shots”]을 받은 이후로는 모두 모순되는 시그널들을 전송하기 시작했다. 6개월간 대양 감시 시스템 전체가 극도로 불안정한 상태를 보였으며, ITSS 위성 프로그램도 분명히 공격받은 징후를 보였다.

    미 타이탄 340과 델타 로켓에 대한 공격은 마치 전염병처럼 연쇄 효과를 일으켜 재앙과도 같은 결과를 만들어 냈다. 델타와 타이탄 로켓에 대한 러시아의 공격이 지속되는 동안 미국은 어떠한 새로운 위성도 발사할 수 없었다. 비슷한 시기 동안, 스칼라 전자-자기 에너지 빔[scalar electron magnetic energy beam] 연속 파동은 모든 비행체들에게도 영향을 미쳤다.

    아흐로메이어[Akhromeyer] 장군의 언급을 되풀이하자면, 이것은 마치 러시아인들이 미국을 상대로 “우리는 당신들이 전혀 상상해 보지도 못했던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는 걸 과시해 보이려는 것만 같았다. 두 가지 대표적인 사례는 탑승자 전원이 사망했던 갠더에서 발생한 애로우 DC-8기[Arrow DC8] 추락 사고와 1985년 2월 21일, 41,000피트 고도에서 발생한 중화 항공 보잉 747 SP기[China Airlines Boeing 747 SP] 추락 사고였다. 자동 추적 스칼라파 공격을 받은 보잉 비행기는 전자기 에너지 간섭 빔에 타격된 것과 마찬가지로 흔들리기 시작했으며, 4개의 엔진 모두가 불타 올랐다.

    항공업계 정보원에 따르자면, 만약 이 비행기가 보잉 여객기들의 일반적인 비행 고도인 37,000 피트 상공을 날고 있었다면, “완전한 재앙이 되었을 것”이라고 한다. 비행기는 약 32,000 피트를 마치 돌덩어리처럼 수직 낙하했지만, 조종사의 역량 덕택에, 12,000피트를 남겨둔 고도에서 엔진이 재가동될 수 있었다. 조종사의 언급들은 비행 기록으로 남겨졌으며, 군사 전문가들이 이를 분석하여 사건의 시퀀스를 맞춰 본 결과, 보잉 여객기는 전자기 스패터[electromagnetic spatter]에 의한 공격을 받았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었다. [하톤: E.J.(다르마의 남편--역주)는 이 사건에 어쩌면 흥미를 느낄 수도 있을 것인데, 이러한 빔은 전형적인 레이저 공격으로서, 동체에 여러 군데 구멍을 내고, 연소 시스템을 불태우게 됩니다. 사실상 E.J.가 탔던 비행기도 사건의 순서만 바뀌었을 뿐이지 마찬가지였습니다. 나는 당신들과 게임을 하고 있는 게 아닙니다. 그런데 왜 당신들은 당신들의 안전을 담보로 나와 계속 게임을 하려는 것입니까?]

    ‘전자기 RF 무기[electromagnetic RF weapons]’(다소 잘못된 표현이라고 할 수 있음--저자)는 인체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분명코 내가 아주 기술적인 부분들을 설명하지는 못하겠지만, 나로서는 내가 제공하는 정보들이 쉽고 명료하게 이해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내가 보유한 러시아 책자 번역본에 따르자면, 전자기 무기는 “몇몇 주파수 상에서 연속되는 펄스들로 펄스 형태의 조정과 변경”에 기초하는 것이다.

    248명의 미국인들을 무참히 살해한, 갠더에서 발생한 애로우 DC-8기를 상대로 한 공격은, ELF 미사일을 사용한 것으로, 다른 발사체나 다를 바 없이, ‘전자기 에너지 발사체’가 한덩어리가 되어 날아가 목표물을 타격한 것이었다. 이 때, 오버 더 호리즌 레이더[OTH radar] 무기는 원거리 홀로그래픽 빔[distant holographic beams]을 사용하여 목표물을 정조준할 수 있었다. DC-8기는 엔진 바로 앞쪽, 동체 오른편을 강타당했으며, 동시에 4개의 엔진은 모두 꺼져 버렸다.

    동체에 난 구멍을 중심으로 어떤 폭발성 화학 물질이 사용된 것인지 면밀히 검토되었지만, 어떠한 물질도 발견되지 않았다. 왜냐하면 이는 화학 물질에 의한 폭발이 아니라, 단순히 전자기 에너지에 의한 폭발이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미국은 러시아인들이 실제로 이러한 무기를 보유하고 있고, 의도적인 실험들을 해 왔으며, 이제 미국인들의 분노를 야기할 수준에까지 이르렀다는 사실을 인정하기 보다, 사건을 덮고 넘어가기 급급했다. 어떤 목격자는 비행기가 이륙하는 순간부터 바라 봤으며, 하늘에서 간섭적인 빔이 형성되는 걸 보았고, 일종의 섬광이 DC-8기를 격추시키는 걸 똑똑히 지켜보았지만, 자신이 눈으로 관찰한 증거들은 캐나다의 공식 수사 기관으로부터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하톤: 오, 실로 그러합니다. 당신들은 이와 같은 방사 물질들과 빔이 형성되는 것을 볼 수 있고, 컴퓨터로 조종되는 그리드가 실제로 만들어지는 것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시간 갠더 공항 인근을 지나던 세 명의 트럭 운전사들을 포함한 다른 목격자들은, 밝은 섬광을 보았고, 그 섬광이 비행기를 불타오르게 했으며, 자신들의 트럭들도 오렌지 빛으로 뒤덮이게 만들었다고 했다. 이 트럭 운전사들이 목격한 것은 사실상 빔 형태의 홀로그래픽이 비행기를 감싸 안듯이 추적하여 타격하는 메커니즘이었다.

    이들의 진술 역시 수사 기관에 받아들여지지 않았는데, 미국과 캐나다 당국의 소심한 접근 방식 때문이었다. 수사 당국은 또한, 절반 이상의 군인들이, 공격받은 DC-8기 내부의 불타는 플라스틱 집기류로부터 생성되는 시안화수소[hydrogen cyanide] 연기를 들이마셔 숨진 것으로 판명된 부검 결과도 받아들이기를 보류했다. 비행기 내부는 전자기 발사체의 타격을 받는 순간, 마치 용광로처럼 변했으며, 승객의 절반 이상은 비행기가 땅에 닿기도 전에 시안화수소 연기를 들이마셔 즉사했던 것이다.--또한 꼬리 부분이 먼저 땅에 떨어졌다.

    [Part 2 인용의 끝]

    하톤: 우리는 여기서 잠깐 쉬어갈 필요가 있으며, 곧 컴퓨터를 끄려고 합니다. 다르마여, 컴퓨터 시스템에 장애가 발생한 것에 대해 미안하게 생각합니다.--하지만, 이런 일들은 지난 몇 일 동안 계속되어 왔고, 최소한 이번 주까지는 지속될 것입니다. 배터리를 다시 충전하는 게 좋을 것입니다. 나는 다음 주에도 지금 이 주제를 계속 다룰 생각이고, 내일의 준비를 위해서라도 오늘 여기까지는 설명을 해야 했습니다. 나는 당신에게 항상 머리를 조심하고, 고개를 약간 낮출 것을 요청하고 싶습니다. 우리는 지금 심각한 상황에 처해 있고, ‘감시 팀들[the surveillance teams]’은 거의 항상 주위에 있으니, 부디 주변을 잘 살피고 모든 행동에 주의를 기울이시기 바랍니다.--필요에 따라 이 지역을 벗어나게 될 때에도 조심하십시오. 나는 당신에게 “두려움”을 심어주고 싶지는 않습니다. 단지 주의를 주고 싶을 뿐입니다. 또한 나는 내가 건네는 정보들이 일시적인 특권을 누리려는 자들에 의해 노골적으로 경시되고 있는 상황을 안타깝게 지켜보고 있기도 합니다. 그럼 할 수 없지요. Salu.
    pp.12-17


    Gyeorgos Ceres Hatonn, 게오르고스 세레스 하톤


    피닉스 저널 제 158권 (미간행 저널), 제 1, 2장, pp.3-8, 12-17.


    http://www.fourwinds10.net/unpublished_phoenix_journals

    http://blog.daum.net/truthinlight


    [추가 번역 예정--phoenix]
    Last edited by phoenix; 2017-10-01 at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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