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022권, 가치 표준 화폐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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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들[AB’s]의 단일 세계 화폐[The AB’s One-World Money]


    (AB’s는 ‘적-그리스도 은행가들[Anti-God/Christ Bankers]’의 약자--역주)

    우리가 지금 이야기하고 있는 ‘세계 독재 체제[world dictatorship]’는 사실상[defacto] 이미 존재하고 있습니다. 법적으로[de jure] 설립되는 문제만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를 위해서는 세계 단일 화폐 시스템[a world monetary system]이 형성되어야 하지만(‘신 국제 경제 질서’ 참조--역주), 그 전에 우선적으로, 현재의 국가별 화폐 시스템[the current national monetary systems]이 반드시 붕괴되어야만 합니다. 경제적 카오스 상태[economic chaos]는 반드시 만들어져야 하는데, 그래야만 극단적인 궁핍상태 속에 내몰리게 될 사람들이, 정부가 “무슨 조치를 취해주길[DO SOMETHING]” 요구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자연스럽게 그렇게 될 것입니다.

    조만간에 그 해결책으로 제시될 것이 바로, “국제 통화[international currency]”인데, 이것은 이미 인쇄되어 세상의 일부 지역에는 소개된 적도 있습니다.--그 첫번째 나라는 소련[the Soviet Union]이었습니다.--그 화폐는 미국 텍사스주 포트 워스[Fort Worth, Texas, U.S.A]에 위치한 독일 조폐 공장에서 인쇄되었습니다.(1991년 5월 12일 구술--역주)(연방준비위원회[Federal Reserve]는 1990년 12월부터 운송 비용 절감을 위해 텍사스, 포트 워스에서 미국 서부지역에 공급되는 달러의 일부를 생산--역주) 당신들이 어떻게 거기 그런 시설이 붙어 있는 줄 알 수 있겠습니까? 소비에트인들[The Soviets](러시아인들과 구별요, ‘러시아 vs. 하자르’ 참조--역주)은 “금본위 화폐제도[gold standard]”로 가야 한다고 늘 중얼대고 있습니다. 그러나 형제들이여, 그들이 “금본위 화폐 제도로의 복귀”를 주장하는 진짜 이유가 있다면, 사실상 그들이 금을 다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주장은, 타고난 애국자들이지만, 최면술에 걸려 있으며, 또한 경제적인 측면에서 보자면 문맹이나 다를 바 없는 미국인들이 얼른 받아들일 수도 있겠지만, 사실상 그들이 집어 삼키게 될 것은 쓰디쓴 독약이 될 것입니다. 이 미국인들은 지금껏 “경제학자들”에게 늘 농락당해 온 것입니다.

    이 화폐 시스템으로 나아가는 계획은 이미 수 십 년간에 걸쳐서 준비되어 왔으며, 이제 그 실행을 앞두고 있습니다[READY FOR IMPLEMENTATION]. 당 신들은 아직도 이러한 이야기들이, 어떤 제 정신이 아닌 넋 나간 작자가 떠들어 대는, 실현 불가능한 헛소리라고 생각하십니까? 만약 그렇다면, 부디 이어지는 글에 귀를 기울여 보십시오. 아래 언급은 당신들이 너무나 잘 아는 자, 그 자의 재임 기간동안 당신들이 그를 존경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했던 자, 바로 미국의 대통령이었던 로널드 레이건[Ronald Reagan]이, 1983년 버지니아주 윌리엄스버그에 위치한, 록펠러 가문의 콜로니얼 윌리엄스버그 재단[Rockefeller’s Colonial Empire Estate, Willamsburg, VA.]에서 열린 경제 정상회의[Economic Summit]에서 했던 말입니다.

    “세계 화폐 시스템에 대해 재고려해 볼 시기가 무르익었다는 증거가 너무나 분명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각국의 경제는 화폐간 조정 메커니즘이 필요한데, 이를 위해 세계 경제는 공동의 화폐 표준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가장 중립적인 통화팽창(인플레이션) 조정 도구여야 합니다. 그렇지만, 어떠한 나라의 화폐도 이 일을 해내지 못합니다.--오직 단일 세계 화폐만이 이 일을 해 낼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로널드 레이건은, 원본 상태일 때도 그랬고, 로보토이드일 때도, 또 다른 그 어떤 것일 때도 늘 마찬가지였지만, AB들(적-그리스도 은행가들)의 하수인이었던 것입니다.(‘로보토이드 & 씬테틱’ 참조--역주) 우드로 윌슨[Woodrow Wilson] 대통령 이래로 거의 모든 대통령들이 다 마찬가지였습니다. 록펠러 가문의 삼변회[Rockefellers’ Tri-Lateral Commission] 소속 회원이기도 한 조지 부시[George Bush]는 더한 인물이며, “다시 태어난[born-again]” 지미 카터[Jimmy Carter]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무수한 AB들(적-그리스도 은행가들)의 전위 기구들, 예를 들면 삼변회[the Tri-Lateral Commission]나 외교위원회(CFR)[the Council of Foreign Relations], 빌더버그 그룹[the Bilderbergers], 로마 클럽[the Club of Rome], 1313, 그리고 수 백 개가 넘는 덜 알려진 기구들, 이들 모두가 다 기본적으로 AB들의 비과세 재단을 통해 수입을 얻지만, 사실상 결코 뉴스 매체를 통해 이 문제가 지적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각종 법인들[corporations]의 대표나 사장들은, 하나 혹은 그 이상의, 이러한 종류의 ‘반쯤 비밀스러운[semi-secret]’ 기구들 혹은 ‘비밀 누설시 죽음의 위협에 직면하게 되는[secrecy-at-the-threat-of-death]’ 기구들에 소속되어 있는 것입니다.

    화폐 시스템의 붕괴는 피할 수 없는 일이며[INEVITABLE], 이제 대단히 임박했습니다[IT IS VERY NEAR]. 여기서 제시되는 지식을 갖추지 못한다면, 일반적인 미국인들, 특히 기독교인들은, 앉아서 모이를 쪼는 오리떼들과도 같은 AB들의 먹이 신세로 전락하게 될 것입니다. 그렇지만 모든 것을 다 잃지는 않을 것입니다.--아직은 그렇습니다. 전방에 제시되기만 한다면 ‘역전’을 만들어 낼 수도 있는 한가지 계획이 있는데, 함께 살펴보도록 합시다. : 이 계획이 실행만 될 수 있다면, 짐승의 “표시”[THE “MARK” OF THE BEAST](‘신 국제 경제 질서’ 참조--역주)너머로 거래하는 일이 가능해 집니다.


    화폐 문제 정의하기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첫 걸음은 문제를 분석하는 것입니다. 당연히 그렇겠지만, 모든 문제는 결과 또는 영향을 가집니다. 문제를 분석하는 이유는 문제의 원인을 판별해 내기 위해서 입니다. 문제의 원인이 분명히 이해될 때, 대개 그 해결책은 명백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참으로 이상하게도, 당신들의 화폐문제에 관한 권위자들에 따르자면, 그리고 “전문가들”(늘 스트레스를 받아왔고, 여전히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전문가들), 은행가들, 경제학자들, 투자 브로커들, 정치인들, 기타 등등의 사람들에 따르자면, 화폐 문제는 ‘거의 죽어도’ 이해가 안될 만큼 너무나도 미스테리한 것입니다. “경제 주기[business cycle]”, “인플레이션[inflation]”, 그리고 “불황[depressions]”과 같은 것들은 항상 소비자, 생산자, 그리고 노동자의 “욕심” 탓으로 돌려지기도 하고, 심지어 점성술에 따른[astrological](논리적인 것[logical]과는 아무 상관도 없습니다.--하톤주)(‘astrological’에 등장하는 ‘logical’이라는 표현 때문에 한 언급--역주) 별들의 위치 탓으로 돌려지기도 합니다.--그리고 여하한 형태의 실패가 발생하더라도 그 원인은 항상 당신들-시민들[YOU-THE-PEOPLE] 탓으로 돌려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와 관련된 모든 믿기지 않는 사실들 가운데, 어쩌면 가장 믿기지 않은 사실이 있다면, 그건 바로 미국인들, 그들의 기술적인 진보에 대해서 엄청난 자부심을 가지고 있지만, 이 미국인들도 이러한 새빨간 거짓말들을 고스란히 믿고 있다는 것입니다. 심지어 이들은 ‘독이 묻은 미끼’도 거리낌없이 집어 삼키는 것입니다. 이 문제와 관련된 사실을 이야기하자면, 화폐란 상대적으로 단순한 문제[SIMPLE SUPBJET]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경제 주기는 당신들의 화폐를 통제함을 통해 이득을 얻는 자들이 의도적이면서도 과학적인 방식으로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제 주기들에 대한 역사적인 증거들이 늘 제시되곤 하는데, 이는 ‘보여질 목적으로’ 거기 놓여져 있는 것으로, 조작 속에서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이에 관해 우리는 앞에서도 수차 이야기했습니다. 이 주기들은 이제, 나쁜 상황이 최악의 상태에 도달하기 전에 사람들이 이미 그 징후를 알아 볼 수 있을 만큼, 충분히 여러 번 되풀이 되었습니다.

    인플레이션, 불황, 그리고 경제 주기들은 한가지 원인이 만들어 내는 증상들, 또는 그 결과들입니다. 그럼 그 원인이 무엇입니까? 그 원인은 바로 ‘부의 생산[the production of wealth]’에 비해, ‘불안정한 화폐 공급[an unstable supply of money]’인 것입니다!(빚 에 기반한 화폐 시스템[a debt money system]은 태생적으로 불안정합니다.) 따라서 해결책은 ‘유통되는 화폐의 양[an amount of money]’을 ‘부의 생산[the production of wealth]’에 비례해서 공급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상대적으로 간단한 문제입니다.--(만약 당신이 ‘모든 생산’이 당신의 나라를 빠져나가기 전에 이 일을 할 수만 있다면--하톤주). 그렇지만 주의깊게 고찰해봐야 할 몇 가지 요소들이 있습니다. 첫째로, 종종 잘못 사용되고 있는 몇 가지 단어들에 대한 옳은 정의를 내려야 합니다. 당신들이 이해하는 것에 맞춰서 우리가 설명해 나간다고 할 때, 우리는 우선적으로 ‘명백한 정의들’을 설정해 둬야 하는 것입니다!

    그럼 먼저 “화폐[MONEY]”를 정의해 봅시다. 화폐는 그것이 어떠한 형태를 갖든 간에, 가치의 교환 및 측정 수단입니다. 화폐에는 크게 두 가지 형태가 존재합니다. : ‘재화 화폐[commodity money]’(금, 은, 기타 등등)와 ‘창조된 또는 피아트(불환(不換)) 화폐[created or fiat money]’. (‘화폐, 세금 그리고 정부 부채’에 나오는 ‘헌법상의 화폐[constitutional money]’/‘현대 화폐[modern money]’는 이 글의 ‘재화 화폐[commodity money]’/‘창조된 화폐[created money]’와 유사하나 다른 개념. ‘재화 화폐’는 ‘헌법상의 화폐’가 될 수 있으나, ‘창조된 화폐’는 ‘헌법상의 화폐’(미국(U.S.) 화폐) 또는 ‘현대 화폐’(연준(Fed) 화폐)일 수도 있음. ‘화폐, 세금 그리고 정부 부채’ 및 아래 설명 참조--역주) ‘재화 화폐 시스템’은 특정한 시장 가치를 갖는 하나의 재화를, 특정한 시장 가치를 갖는 다른 재화나 서비스와 교환하는 것으로서, 사실상 물물교환 시스템에 해당합니다.

    사실, 어떠한 재화도 “본질적인[intrinsic]” 가치를 갖지는 않습니다. 그러한 가치는 오직 인간이 설정하는 것입니다. 모든 재화의 가격은 자유 시장에서 “수요와 공급[supply and demand]”의 법칙에 따라 정해집니다. 금은 어쩌면 인간이 사용하는 모든 금속들 가운데 가장 ‘가치없는’ 것일 수도 있겠지만, 금의 가격은 런던과 취리히의 “은행가들[gnomes]”에 의해 인위적으로 설정됩니다. 이를 통해 그들은 모든 나라의 ‘경제적 건강성[the economic health]’을 통제하는 것입니다.

    ‘창조된 화폐[created money]’는 오직 인간만이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이것은 무로부터 창조되는 것으로, 오직 종이와 잉크와 컴퓨터로 설정되는 바이트 수치만을 갖고 있지만, 부를 대표하고, 또 부에 대한 청구권을 갖는 것입니다. 창조된 화폐가 부인 것이 아닙니다[Created money is not wealth]. 부는 인간들이 자연물[natural resources]에 대한 ‘에너지의 지적 적용[the intelligent application of energy]’을 통해 만들어 내는 것으로, 자신들이 사용할 목적으로 생산하는 것입니다. ‘피아트(불환)[fiat]’라는 말은 원래 불어 단어로, “그럼 그렇게 되도록 하라”(“주님 뜻대로 이루어지소서”)[“So be it”]라는 의미로, 권위체의 명령 또는 포고[an order or edict by authority]에 따라 작동한다는 의미를 갖습니다. 모든 종이 화폐는 “피아트” 화폐입니다. 그렇지만, 당신들의 생각을 통제하려는 AB들(적-그리스도 은행가들)의 ‘의미 전환’의 일환으로, ‘피아트’라는 말은, ‘승인의 표현[a term of approbation]’으로 사용되어, 원래, ‘정부가 발행한 빚-없는 화폐[government issued, debt-free money]’(미국 화폐[U.S. Notes])에 적용되어야 할 것이나, 그들의 범죄 행위를 감추고 보호할 수 있도록, ‘연방준비위원회와 은행이 발행한 빚에 기반한 피아트 화폐[Fed and bank-issued fiat debt money]’(연방준비위원회 화폐[Fed Notes])에 적용되고 있는 것입니다.


    화폐의 운반 시스템[TRANSPORTATION SYSTEM FOR MONEY]


    화폐는 사회의 혈액과도 같아서, 당신의 육체에서 혈액이 하는 것과 똑 같은 역할을 합니다. 삶을 지탱시킬 수 있도록, 음식물과 산소를 각각의 세포들에 공급해 주고, 그 부산물들을 수거해 가는 것입니다. 혈액 시스템은 사실상 운반 시스템입니다. 헨리 포드[Henry Ford](1863-1947, 포드 자동차 창립자--역주)가 다음과 같이 이야기했듯이 화폐 역시도 이 운반 시스템에 비유될 수 있는 것입니다. :

    화폐의 기능은 돈을(부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재화를 이동시키는 것이다. 화폐는 단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운반 시스템 가운데 한가지일 뿐이다. 화폐는 한 사람에게서 다른 사람에게로 재화를 이동시킨다. 1달러짜리 지폐는 마치 우표와 같은 것이다. : 화폐가 사람들 사이에 재화를 이동시키지 못한다면 화폐는 아무런 가치도 갖지 못한다. 만약 우표가 편지를 전달하지 못한다거나, 화폐가 재화를 이동시키지 못한다면, 그건 돌아가지 않는 엔진이나 마찬가지인 셈이다. 누군가가 그걸 끄집어 내서 수리해야 한다.

    불행히도(그렇지만 이 세상의 다른 나라들을 위해서는 다행히도,--왜냐하면 미국은 건전한 헌법을 보유하고 있기에) 당신들이 가지고 있는 “엔진”은 의도적으로 고안된 치명적인 결함을 가지고 있는데, 이것은 자기 파괴적일 뿐만 아니라, 결코 “수리될” 수 없습니다. 이 엔진은 ‘검증된 디자인’을 보유했으면서도 ‘현대적 통제 시스템[modern control system]’을 가진, 다른 엔진으로 교체되어야만 합니다. 이 현대적 통제 시스템은 ‘일정한 속도’(화폐 가치[money value])를 유지하는 데 ‘요구되는 동력’(화폐 총량[money volume])을 “자동적으로” 조정해 줄 수 있는 ‘운전-통제[cruise-control]’ 기능을 갖추도록 고안될 수 있는 것입니다. 만약 당신이 이 ‘유추’를 보다 곰곰이 생각해 본다면, 정직하면서도 안정적인 화폐 시스템을 도입하는데 필요한 절차들이 어떤 것이어야 할 지가 보다 명백해 질 것입니다. :

    첫째, 위헌적이고 범죄적인 연방 준비 시스템[Federal Reserve System]은 반드시 폐지되어야만 하며, 그 주요 기능인 화폐 창조[money creation] 기능은, 논리적인 측면과 합법적인 측면 모두를 고려해 볼 때, 원래 그 기능이 속해야 할 의회로 되돌려져야만 합니다.(미국 헌법 제 1조 8항)

    둘째, 검증된 디자인을 가진 ‘새로운 엔진’은 ‘영국의 탤리 시스템[the tally system of England]’(중세 영국의 화폐제도로 눈금을 새긴 막대기를 세로로 쪼개 둘로 나눠 사용--역주)이나 식민지 시대에 발행한 ‘스크립[the scrip]’, 그리고 링컨[Lincoln]이 발행한 ‘미국 화폐[U.S. Notes]’(이를 통해 링컨은 유니언[the Union](당시의 미합중국--역주)을 보호하고, AB들의 고리대업으로 천억달러가 넘는 빚을 지고 있던 미국의 납세자들을 구해낼 수 있었습니다.--하톤주)와 유사한 것으로 빚-없는 화폐 시스템이어야만 합니다.

    셋째, 화폐에 대한 가치 표준[STANDARD OF VALUE]이 설정되어야 하며, 이 가치 표준은 하나의 참조로서 이로부터의 일탈은 빨리 간파되고 교정될 수 있도록 만들어야만 합니다. 그렇지만, 화폐에 대한 가치 표준은 인류 역사상 결코 설정된 적이 없었습니다!

    이쯤에서 많은 사람들은 “1791년의 주조법[The Coinage Act of 1791]이 가치 표준을 설정했다”거나 “1900년의 금본위 화폐법[The Gold Standard Act of 1900] 역시 가치 표준을 가졌다”고 생각하며, 이의를 제기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아닙니다. 이 법률들, 혹은 의회에서 통과된 다른 화폐 관련 법들은, “달러”라 불리는 금 또는 은으로 된 동전의 무게와 순도에 대한 일시적인 표준만을 설정했을 뿐이었습니다.

    화폐들의 “가치”는 상인들과 구매자들이 다른 재화에 대한 교환의 대가로 이를 지불하게 되는 시장에서 결정되었습니다. 상대적으로 정적이고, 또 농업 중심의 경제 구조에서는 이 화폐들이 돈으로서의 역할을 잘 해냈습니다. 말하자면, AB들은 시장이 금본위가 되도록 몰고 가서, 사람들로 하여금 이를 “화폐의 표준”으로 인식하도록 강요한 다음, 서서히 그리고 최대한의 수준까지, “금을 유통 구조 상에서 제거”해 나갔던 것입니다.

    금 또는 금본위 화폐 시스템이야말로 안정적으로 화폐를 공급하는 유일한 방법이라는 ‘신화’가 사람들에게 지속적으로 주입되었습니다. 그렇지만, 1900년과 1934년 사이, 당신들의 나라가 최악의 재정 패닉 상태와 공황을 겪었을 때, 당신들은 “금본위” 화폐제도를 채택하고 있었습니다. 사실 그러한 전제[premise]의 배경이 되는 아이디어는 충분히 좋은 것이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그러나 실제 조작은 그 유효성을 망가뜨렸습니다. 오늘날에도 이 금본위 화폐제도를 대안으로서 계속 제시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들은 실상 AB들의 교활한 대리인들이거나 혹은 (아무런 지식도 갖추지 못한) 무지한 허수아비들인 것입니다. 그 이유 중의 한가지는, 내가 전에도 이야기했다시피, 당신들이 한 때 화폐에 대한 표준으로 삼았던 금(그 비율이 어떠했건 간에)은 오늘날 이미 외국에 예치되어 있습니다. 당신들이 금본위 제도를 도입할 만큼 충분한 정도의 금이 미국에는 더 이상 없는 것입니다. 예외적으로, 더 많은 속임수를 유지해 나가는 목적으로만 도입될 수 있을 것입니다.--따라서 보고 듣고 움직일 능력이 있는 당신들 가운데, 이에 대한 보호 장치를 가지려면, 다른 어떤 것도 아닌 ‘담보물’을 잡혀야 할 것입니다.

    말이 난 김에 이야기하는데, 1933년 AB들의 하수인인 루즈벨트[F.D. Roosevelt]의 명령(금태환 정지 선언 : 사적으로 소유한 금을 국유화하고 금을 지불하는 조건으로 맺어진 계약을 모두 폐기하는 조치--역주)아래, 미국의 쉽플들[sheeple](Sheep과 people의 합성어, 양떼 같은 인간들이라는 의미로 하톤이 만들어낸 신조어--역주)이 자신들의 금을 반납했을 때, ‘파블로프의 조건반사[the Pavlovian conditioning]’(개에 대한 조건반사(먹이+종소리) 실험으로 유명한 러시아 생리학자 파블로프[Pavlov](1849-1936)의 이론--역주)가 얼마나 잘 적용되는지가 명백해졌던 것입니다. (쉴리핑 쉽플들[shleeping sheeple](양떼같이 잠자는 양떼 같은 인간들--역주)이 키워낸 ‘잘 자란 양들’이 또다시 상부의 명령을 받고 마찬가지 방식으로 당신들에게 총구를 들이댈 때를 지켜보는 건 흥미로운 일이 될 것입니다.--조만간 그리 될 것입니다. 한 번 확인해 보십시오. ; 당신들 쉽플들이 이들을 너무나 ‘잘 길러냈기에’, 분명 이들 ‘잘 자란 양들’이 그런 조짐을 보이기 시작하는 때가 올 것입니다.--그 때, 당신들은 완전히 갈취 당하게 될 것입니다!)

    화폐에 대한 가치 표준이 지금껏 결코 설정될 수 없었던 이유 중에 한가지는 그러는 것이 불가능한 것으로 여겨졌기 때문입니다. 자, 우리는 가능성을 생각하고, 가능성을 이뤄내려는 자들입니다.[We are possibility-thinkers and operators.]--우리는 불가능한 일에 도전하기를 좋아하는데, 왜냐하면, 하나님과 함께라면 모든 것이 다 가능하기 때문입니다![WITH GOD, ALL IS POSSIBLE!] 무 엇보다도, 모든 사람들은 모든 것들에 대해, 다른 모든 사람들과는 다른 가치를 매깁니다. 또한 이러한 저마다의 가치 설정은 시간과 장소에 따라서도 다 다른 것입니다. 따라서, “가치 표준[Standard of Value]”을 설정하기 위해 가장 우선적으로 필요한 일은 모든 “표준들”에 대해 일반적으로 요구되는 것들이 무엇인지를 결정하는 것입니다.:

    첫째로, 표준은 유사성[similitude]을 가져야 합니다. 즉, 표준은 그것을 측량하는 것과의 유사성을 가져야만 합니다. 무게의 표준은 무게를 가져야 하고, 길이의 표준은 길이를 가져야 합니다. 기타 등등.

    둘째로, 표준은 안정성[stability]을 가져야 합니다. 말하자면, 표준이 갖는 가치는, 그것이 사용되는 시스템 전체에 걸쳐서, 어떤 상태에서라도 항상 안정적이어야만 합니다. 1인치는 언제건 어디에서건 그 단위가 사용될 때는 정확히 똑 같은 길이인 것입니다. 그렇지만, 관료들이 하는 일을 지켜보십시오.--뉴욕에서 쏟아져 나오는 진짜 이야기들을 들어보자면, 입법기관은 “파이[π : pi](3.141592...)”의 가치를 깎아 내리길 원했던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에게 있어서 그 여분의 수는 불편했기 때문입니다.

    셋째로, 표준은 공유성[commonality]을 가져야 합니다. 즉, 시스템 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그 표준이 되는 단위를 이해하고, 소유하고, 또 쉽게 접근할 수 있어야만 합니다. 미국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은 1인치가 무엇이고 그것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 알고 있으며, 또 쉽게 자를(표준을) 구할 수도 있어서, 이를 이용하여 정확히 1인치를 잴 수 있습니다.


    금은 표준으로서는 실패작입니다.


    만약 당신이 어떤 재화를 대상으로, 다른 무엇보다도 특히 금을 가지고, 이것을 ‘화폐적 표준[monetary standard]’이 되는 기준으로 삼고, 그 재화가 갖는 ‘부[wealth]’를 측정한다고 했을 때, 당신은 부에 대한 측량이 끔찍할 정도로 부정확하다는 걸 발견하게 됩니다.

    우선, 첫번째 기준인 유사성의 측면에서 봤을 때, 여기에는 거의 아무런 관련성도 없습니다. 금의 가치는 무게와 순도로 결정됩니다. 반면, 비록 다수의 재화들(석탄, 밀, 고기, 과일 등...)의 가격이 무게로 결정되기도 하지만, 여러 가지 제조된 재화들[manufactured goods]의 가격은, 무게와는, 비록 어느 정도 상관관계가 있다손 치더라도, 아주 낮은 관련성만을 갖습니다. 그 가격 산정의 주요 요소는 “노동”인 것입니다.

    두번째 기준인 안정성의 측면에서 볼 때도, 당신은, 금이 오직 화학적으로만 안정적이고, 지속적일[durable](이 단어가 어쩌면 바빌론[Babylon]의 왕, 느부갓네살[Nebuchadnezzar]이 처음으로 금을 표준으로 설정했던 두라 평원[Plain of Dura] 이라는 말에서 유래했을 것 같지 않습니까?--하톤주)(다니엘서 제3장 1-7절 참조--역주) 뿐이라는 사실을 발견하게 됩니다. 자유 시장에서 한가지 재화의 가격은 “수요와 공급”의 법칙에 따라 변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통제된 재화의 경우는, 바로 그 똑 같은 법칙(수요와 공급의 법칙)에 따라, 그 가격이 주식 시장에서보다도 덜 안정적입니다.

    세번째 기준인 공유성의 측면에서 볼 때, 비록 많은 사람들이 금을 결혼 반지로 쓰거나, 혹은 금니를 만들어 넣기도 하지만, 화폐로 사용되는 동전으로 금화가 사용되는 일은 아주 드뭅니다.

    나아가, 이 세상의 대부분의 금은 AB들이 소유하고 있고 그들에 의해 통제되고 있습니다. 이 점을 주의깊게 생각해 보십시오.

    따라서, 측정의 표준의 전부라고 할 수 있는 이 세가지 기준에 비추어 보았을 때, 금이나 은은 화폐의 표준으로는 셋 중 그 어떤 기준도 충족시키지 못한다는 사실이 명백해지는 것입니다.

    한가지 첨언하자면, “골드 벅스들[gold bugs]”(금에 투자하고, 금으로 된 것은 다 사들이며, 금본위 화폐제도로 가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을 가리키는 말--역주)은 가치 측정과 가치 교환의 매개물은(화폐는) 가치 저장 기능도 가져야만 한다고 주장하며, 이들 대부분은 이를 그(화폐의) “본질적” 가치라고 잘못 언급하곤 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모순적인 요구사항입니다. 화폐가 교환의 수단으로 기능하기 위해서라면, 화폐는 순환이 유지될 수 있어야만 하고, 화폐가 더 빨리 순환되면[circulates](“속도[Velocity]”라는 말에서 따와 “V”로 불리기도 합니다.--하톤주) 될수록, 그 기능을 더 잘 수행해 내게 됩니다. 만약 화폐가 “저축되거나” 축적되면, 화폐는 교환의 수단으로서는 기능할 수 없습니다. 바로 이런 이유로 조폐공사는 더 많은 동전들을 찍어내야만 하는데, 왜냐하면 많은 사람들이 동전을, 저축의 방식으로, “돼지 저금통”에 집어 넣고, 가득 찼을 때는 은행 창구로 가서 한꺼번에 간편히 입금해 버리기 때문입니다. 금은 가치를 저장하는 데는 분명히 더 나은 수단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원래 화폐의 기능을 고려해 볼 때, 화폐로서 가장 좋은 것은 다음 순서대로입니다. : 보관이 가능한 식량[storage food], 물, 연료, 씨앗, 각종 도구들, 그 다음 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시간이 돈이다.


    사실상 어떠한 재화도 화폐로서의 가치 표준을 제대로 충족시키지 못한다고 할 때, 이 세상에서 무엇이 그 기능을 할 수 있겠습니까? 이것에 대한 단서는 요한계시록 제 18장 12, 13절에 나와 있습니다. 여기에는 종말의 시기, 바빌론에서 보물로 여겨지는 가치 있는 것들이 순서대로 나열되어 있습니다. 처음에 등장하는 것들이 “금과 은을 실은 짐들[cargoes of gold and silver]”이고, 마지막에 등장하는 것이 “종들과 사람의 영혼들[slaves and human lives]”입니다. 그렇습니다. 바빌론에서는 사람의 영혼들(삶들)[the lives of men]이 가장 가치가 낮은 것으로 간주되었습니다. 이것은 오늘날 당신들이 바빌론의 규정대로 살아가고 있음을 입증해 보여주는 것 같지 않습니까? 당신들은, 당신들의 귀한 젊은이들이, AB들이 꾸미는 승리없는 전쟁[no-win wars]에 내몰려, 싸우고, 고통받고, 죽어가도록 내버려 두지 않습니까? 또한 이보다 더 한 일로, 당신들은 어떠한 도움도 받을 길 없는, 수백만명의 태어나지 않은 아기들이 살해되는 일을 방치하고 있지 않습니까?

    만약 바빌론의 시스템을 뒤엎기 위해서라면, 바빌론이 가졌던 가치 시스템도 반드시 역전되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들이 금과 은으로 측정되는 대신에, 사람들의 삶들(영혼들)[the lives of men]이 적절한 표준으로 만들어져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럼, 사람들의 삶을 어떻게 측정할 수 있겠습니까? 바로 “시간”으로 측정하는 것입니다![By “TIME”!] 그렇습니다. 유일하고 참된 가치 측정은, 사람들의 삶의 시간에 기초해서, 또는 노동 시간 혹은 이에 준하는 것에 입각해서, 어떻게든 설정되는 것이라는 사실이 전면에 드러나는 것입니다.

    모든 것들의 가격은 그것을 생산하고 판매하는 데 필요한 사람들의 노동 시간에 기초해서 설정될 수 있고, 또 종종 그렇게 설정됩니다. 어떤 상품의 가격은 종종 그것을 구매하는 데까지 소요되는 사람들의 평균적인 노동 시간에 따라 매겨집니다. 특히, 다른 나라간의 비교에 있어서도, 또 다른 시대간의 비교에 있어서도 그러합니다. 사실상 이것은, 모두가 어떤 것의 가치를 결정할 때, 의식적, 무의식적으로 채택하는 방식입니다. 한 사람의 삶에 있어서, 얼마나 많은 “시간”이, 무엇을 상대로 교환되어야 하겠습니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시간이 돈이다”라는 사실을 이미 잘 알고 있습니다. 분명히, “쓰레기통을 비워” 보면, 누가 ‘비-생산자[non-producers]’ 인지는 금새 드러날 것입니다.--예를 들어, “의미있는 재화” 생산에는 어떠한 시간도 보내지 않는 정치인들은 실제로 꽤나 가난해질 것입니다. 일할 능력이 있지만, 일하기를 거부하는 자들도, 이내 상당히 배가 고파질 것이고, 그러기를 피하려면 생산적인 일에 참여해야 할 것입니다.


    가치 표준[STANDARD OF VALUE]


    당신들은 ‘평균적인 사람의 한 시간의 노동’을 당신들의 화폐의 표준으로, 임의적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말하자면, 이를 ‘시간당 약 60마일로 달리는 자동차 운전’에 준하는 것으로 간주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새로운 화폐 가치의 표준에도 이름을(단위를) 갖다 붙여야 할 것인데, 예를 들어 “매니[Manny]”라고 부르기로 해 봅시다. 그리고 당연한 일이겠지만, 매니의 1%에 해당하는 것만을 따로 지칭한다면, 가령 “민[Minn]”이라고 부르기로 해 봅시다. 사실 이것은 하톤이 처음 고안해 낸 것이 아닙니다. 나는 이러한 표현들을 최초로 고안해 낸 사람으로 누구를 지칭해야 할지 조금 난감합니다만, 우리는 어쩌면 칼 고튼[Carl Gorton]에게 우선적으로 영예를(또는 비난을)(‘비난’이라는 표현을 쓴 이유에 대해서는 후술되는 ‘AB들의 마스터 플랜’ 파트 참조--역주) 돌릴 수 있을 것이라고 보며, 이후의 작업은 그의 최초 아이디어로부터 역순으로 진행되어 나온 것입니다.

    그런데 ‘매니[Manny]’가 표준으로 요구되는 기준들을 얼마나 잘 충족시킬 수 있을까요? 그럼, 비교를 통해 고찰해 보도록 합시다. 첫째로, 유사성. 노동 시간은 모든 것의 가격을 결정짓는 주요 요소이며, 또한 이미 언급한 바대로, 각 개인의 모든 것의 가치를 결정짓는 주요 요소이기도 합니다. 둘째로 안정성. 시간보다 더 안정적인 것은 없으며, 시간은 모든 세대와 국가에 걸쳐 안정적인 것으로 고착화되어 있습니다. 셋째로 공유성. 그 어떤 것도 시간보다 더 사람들 사이에 공유되는 것은 없습니다. 시간은 모든 사람들에게 동등하게 나누어지는 것으로, 하루는 늘 24시간이고, 당신은 당신이 죽을 때 시간을 가지고 갈 수도 없습니다.

    모두가 시간을 잘 이해하고 있고, 사실상 모든 사람들이 그 측정의 표준이 되는 것을 손목 위에 걸치고 있거나 부엌 벽에 걸어 두고 있습니다. 당신은 당신의 삶을 “시간”으로 측정하고 규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공간”이라는 요소가 추가된다고 할 때, 즉 3차원 세계에서, 오직 시간만이 별도로 구분되는 개념입니다. 따라서, 당신들이 갖는 주요 재화이기도 한, “인식되는 시간[perceived time]”을 통해서, 3차원 상에서의 진보를 측정하는 것은 논리적으로 보이는 일이기도 합니다. 3차원 세계에 존재하는 많은 것들 가운데, 진보를 잴 수 있는 다른 어떤 측정 수단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여기 이 ‘레버레이터[REVELATOR]’지(잡지명으로 하톤은 이 잡지에 실린 ‘칼 고튼[Carl Gorton]’의 기사를 토대로 구술--역주)를 한 번 생각해 봅시다. 여기 이 책을 만들어 내는 과정에 있어서 단순히 달러 가치로는 매길 수 없는 것들이 있습니다. 책을 만드는 데는 저자가 하루 종일 글을 쓰는 데 걸리는 시간보다 열 배는 많은 시간이 요구됩니다. 주어진 문제를 연구하고, 조사하고, 분석하고, 이해하고, 해결하는 데에는, 여러가지 형태의 경험, 역경, 의사소통 등이 요구되고, 이러한 것들 전부에 대해 달러 가치를 매기기는 힘든 것입니다. 이러한 노력들에 대해 매겨질 수 있는 유일한 ‘비용’은 최종 생산물을 완성시키는 과정에서 수반되는 ‘시간’인 것입니다. 따라서, 당신들도 이해하게 되겠지만, ‘매니[the Manny]’는 단순히 표준으로서 요구되는 일반적인 기준들을 충족시키는 데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화폐로서의 가치 표준[monetary Standard of Value]’에 유일하게[uniquely] 부합되는 것입니다.

    당신들 가운데는 피닉스 저널 저술에 있어서는, 단순히 나 자신과 다르마[Dharma]만이 관련되어 있다고 생각할 지도 모르겠습니다.--미안합니다만, 그렇지 않습니다. 이 책들을 만드는 데 있어서, ‘매니 민’의 가치[Manny Minn worth]가 우리 둘에 맞춰 적용될 부분은 오직 일부분에 지나지 않습니다.--참고로 레버레이터[THE REVELATOR]지는 플로리다주 케이프 케너베럴[Cape Canaveral, Florida]에서 간행되는 아주 훌륭한 출판물입니다. 특히 지금 여기서 언급되는 기사와 관련해서, 나는 칼 고튼[Carl Gorton]에게 영예를 돌리는 바입니다. 보십시오 학생들이여, 증대되는 가치를 수치화해 내는 작업은, 8피트짜리 탤리 막대기(중세 영국의 화폐--역주)를 들고 다니는 것보다 더 어렵지는 않은 것입니다. 사실상, 컴퓨터와 계산기만 있으면, 실로 너무나 간단해질 수 있습니다.


    기능


    그런데, ‘매니[Manny]’라는 표현은 전적으로 단성적[uni-sex]이고, 양성적[dual sex]이며, 동성적[equal sex]인 것입니다. ‘매니’는 단지 일반적으로 “인간[Man]”이라 불리는 “사람들[persons]”을 언급하는 것일 뿐입니다. 그렇지만, 당신이 굳이 “사람들[persons]”이라는 표현을 더 선호한다면, 아마 “페르니[Pernnys]”라고 불러도 무방할 것입니다. ‘민[Minns]’ 또한 ‘분[minutes]’을 언급할 뿐입니다. 따라서 당신이 원한다면 ‘페르니-민[Pernny-Minns]’ 이라고 불러도 좋을 것입니다.--당신들이 “손아귀[GRAB](Government, Religion And Banking : 정부, 종교 그리고 은행제도)”로부터 벗어나기만 한다면 뭘 채택하든[grabs] 문제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어쨌거나 나는 고튼씨[Mr. Gorton]에게 영예를 돌리기 위해서, 이 교환의 수단이 되는 화폐 단위를 계속해서 “매니[Manny]”라고 부를 생각입니다.

    매니 시스템은, 세계의 어디에서건, 과세권을 갖는 권위체[taxing authority]에 의해 설립되어야 할 것이며, 동등한 수준의 매니 시스템에 기초한 경제권과만 무역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모든 “매니들[Mannys]”은 동등한 표준에 대해서만 발행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과세권과 조폐권을 동시에 갖는 기관이 매니를 찍어낼 때, 그 권위체가 상정하는 화폐 소요량에 맞도록 필요한 양 만큼의 매니들만이, 일년 만기 설정하에[with a one year expiration date], 인쇄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매니들은 공무원들 그리고 재화와 서비스 공급 계약자들의 임금으로 지불될 것이고, 그런 다음에 유통될 것입니다. 지불되는 평균 임금[average wage]은 시간당 1매니[1 Manny/hr] 비율에 맞춰서 유지될 것입니다.

    어떻게 운영되는 것일까요? 아주 간단합니다. 우선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했을 때, 실제로 지불되는 평균 임금은 모든 근로자들이 받는 임금 전체를, 모든 근로자들이 일한 총 노동시간으로 나누면 될 것입니다. 그 결과가 한가지 이상이라면, 급여율은 그에 맞게 조정될 것입니다. (그렇지만, 나는 물론 실제로 업무를 했는지에 대한 모니터링을 하기를 제안합니다.) 예를 들어, 한 주 동안 시간당 백만명[1,000,000 man-hours]에 이르는 사람들이 일했고, 그들이 받은 총급여가 39,604,000매니라고 했을 때, 각 개인이 받는 실제 급여는 시간당 1매니라는 표준 유지를 위해 필요한 1%만큼의 급여가 증가된 액수가 될 것입니다. 물론 실질적인 개인 급여는 각자가 제공한 노동의 가치에 대한 평가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을 것입니다. 한편, “정부”에 고용되었지만, 일은 하지 않고, 돈만 받아가는 사람들의 경우, 측정된 업무 시간동안 해 낸 ‘생산의 부족’ 때문에(공무의 특성 때문에) 그 숫자가 정확히 파악될 수는 없습니다. 실제로 대부분의 일하지 않는 공직자들(특히, 최고위직에 있는 자들)은 생산 규모면에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따라서 이들이 생산적인 영역에서 합당한 일을 해내기 전까지는 그에 상응하는 매니의 삭감도 고려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 설명에 나와 있는 예처럼, 급여를 이렇게 직접 조정하는 것이 공직자들에게는 가능하겠지만, 사기업에 고용된 사람들이 9천만명이고, 또 전문직이나 자영업 종사자들이 9백만명 정도 된다고 할 때, 그들에 대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기업가들과 전문직 종사자들의 수입은 균형 공식 안에 포함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1억명의 사람들의 평균 임금은 한 나라 안에서 사업하는 모든 고용주들로부터 구해질 수 있고, 전체적인 평균 임금은 쉽게 계산될 것입니다. 만약 그 수치가 표준과 상이하다면, 정부는 표준 유지를 위해 정부 지출을 늘이거나 줄이게 될 것입니다.--헌법에 따라 그렇게 하는 것이며, 정부는 항상 균형 예산을 맞추고, 완전한 빚으로부터의 자유를 유지해 나가게 됩니다.

    매니 시스템에서는 정부 지출을 위한 과세는 필요하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정부가 필요한 모든 돈을 찍어내기 때문입니다.--헌법에 따라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돈은 유통 구조 상에서 사용되는 것에 상응하는 비율만큼 유통 구조로부터 회수되어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화폐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해서 가치를 잃어버리고 마는 것입니다.(인플레이션)

    매니 시스템에서는, 화폐 회수(제거), 또는 과세는 궁극적으로 공평하면서도 단순해질 수 있습니다. 앞서 언급한 바대로, 매니는 1년 만기로 인쇄되기 때문에, 만기일이 지나고 나면 무가치해집니다. 그렇지만, 만기가 지난 매니들도 만기일 도래 후 30일 이내에 세금 제출용으로는 반납될 수 있습니다. 이어지는 새 해에는 새 매니들을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할 것입니다. 그러나 신규 발행되는 새 매니들은 반납되는 매니들의 90% 정도, 또는 과세 기관이 정하는 이에 준하는 비율로 발행될 것입니다. 이상적인 상황은 생산된 부를 대신해서 매니가 축적되는 일이 발생하지 않는 것입니다.

    실제 적용에 있어서, 만기가 도래한 모든 매니들은 개인들의 손에 의해서 보다는, 사업체들에 의해서 상대적으로 대량으로 교환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들은 곧 만기가 도래하게 될 매니들을 사용하려 할 것이고, 이는 무역을 증진시키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대부분의 세금은 기업체들을 대상으로 그들의 순익에 비례해서 매겨질 것입니다. 그리고 개인들에게는 어떠한 소득세 산정도, 제출도 없을 것입니다. 분실되거나 파괴된 매니들은 징세인들에 의해 새 매니들로 교환될 수 없을 것이기에, 궁극적으로 모두의 이익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누가, 하루 또는 심지어 한 시간의 노동에 해당하는 것일지라도, 이를 대표하는 귀중한 재화를 잃어버렸으니, 복구시켜 달라고 요구할 수 있겠습니까?

    매니 (또는 페르니-민) 시스템에서, 매니를 위조하려다 기소되는 자는, 그가 공무원이든, 사기업체 근로자이든, 아니면 단순 위조범이든, 모든 다른 범죄인들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해 평생 노동력을 바치는 형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매니-페르니-민 시스템을 채택하게 되면 아주 다양한 장점들이 생겨서, 아래 리스트에 모두다 기록할 수도 없을(혹은 최소한의 것들만 기록할 수 밖에 없을) 정도입니다. :

    1. 모두가 이해할 수 있는 가치 표준에 기반한 안정적 화폐 시스템이 구축됩니다.

    2. 고리대업을 통해 오늘날 합법화 되어 있는 조직화된 범죄, 절도, 노예화와 같은 문제가 제거됩니다.

    3. 소득세와 IRS(미 국세청) 폐지를 통해 세금 부담이 경감됩니다.

    4. 어떤 일이라도 필요한 업무 수행에 대한 급여를 줄 수 있는, 충분한 돈이 제공되기에 비자발적 실업이 해소됩니다.

    (개인적으로 매니 시스템의 운영과 이해를 위한 설명으로, 여기 나와 있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지만, 대안적인 화폐제도에 대해 숙고해 볼 수 있는 기회는 되리라고 봅니다. 추가적인 정보를 원하시는 분은 칼 고튼[Carl Gorton]의 논문을 찾아 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역자)


    AB들이 유일하게 두려워하는 것


    AB들이 유일하게 두려워하는 것이 있다면, 그건 바로 하나님의 백성들[God’s People]이 깨어나 하나님의 법칙(‘하나님과 창조의 법칙’ 참조--역주)이 아직 살아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되고 또한 그들이 신명기 23장 19절과 레위기 25장 36, 37절에 나와있는 다음 문구들을 통해 하나님이 무엇을 말씀하려 하셨던 것인지를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

    네가 형제에게 꾸어주거든 이자를 받지 말 것이라. (신명기 23장 19절)

    너는 그(형제)에게 이자를 받지 말고 네 하나님을 경외하여 네 형제로 너와 함께 생활하게 할 것인즉, 너는 그에게 이자를 위하여 돈을 꾸어 주지 말고 이익을 위하여 네 양식을 꾸어 주지 말라. (레위기 25장 36, 37절)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역대기 하 7장 14절) (직역 : 오직 너희들 하나님의 백성들이, 너희들의 악한 행위들을 후회하고, 하나님의 법칙에 순종할 때, 그 분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역주)

    만약 당신이 애국 시민이라면, 당신이 값으로 헤아릴 수 없는 유산을 물려 받았을 때, 이를 당신들의 자녀들에게 물려주는 것은 당신의 의무일 것입니다. 만약 당신이 기독교인이라면, 당신의 첫번째 의무는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입니다. 그 분은 당신에게 다음과 같이 명령하셨습니다. :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부터 다른 음성이 나서 이르되 내 백성아, 거기서(바빌론에서) 나와 그의 죄에 참여하지 말고 그가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요한계시록 18장 4절)

    이제 나는 AB들의 마스터 플랜에 대해 이야기하기 전에, 누군가가, 아버지에게 갚아야 할 빚과 이자가 있는 아들의 입장에서 내게 한 질문에 대한 답변부터 먼저 하려고 합니다. 그 자는 아버지로부터 빚을 졌는데, 이자까지 더해져서 이젠 더 이상 갚을 수 없는 상황이 된 것입니다.

    만약 당신이 아버지와의 동의 하에 진 빚을 청산하기 위해 지금껏 진정으로 노력하지는 않았다면, 여기 이 글을 들고 아버지를 찾아가 직접 일대일로 만나십시오. 그리고 아버지에게 언제 원금을 되돌려 드릴 수 있을 지에 대한 상환 계획을 말씀드리십시오.--왜냐하면 당신이 원금도 갚을 의도가 없다면 어떠한 합의도 만들어 낼 권리를 갖지 못하기 때문입니다.--또한 원금도 갚지 않는 것은 이자를 받는 것보다도 더 나쁜 일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아버지가 이러한 제의에 주저함이 없이, 사랑으로, 동의하실 만큼 선량한 분이시라면, 문제는 더 이상 없을 것입니다.--왜냐하면 이제 서로간의 이해에 도달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만약 아버지가 자신의 아들로부터 추가적인 돈을 더 받아내는 것 밖에는 고려하지 않을 정도로 냉엄하다면, 나는 당신이 아버지에게 이자를 갚는 일을 중단하고서, 아버지가 어떠한 조치를 취하시든 지켜보라고 권하겠습니다.--하지만 선의로 빌려준 원금조차 갚지 않아서는 안됩니다. 사실 이러한 거래는 대개 돈을 아직 잘 셀 줄 모르는 아이들이 부모님으로부터 돈을 꾸고 갚을 경우에 해당합니다. 말하자면, 그런 상황이라는 것입니다. 지금 이 문제의 해결에는 통합성[integrity]이 요구되며, 현재 상황은 성숙한 성인이 다른 성숙한 성인과의 관계에서 벌어진 문제를 해결하는 일인 것입니다. 꼭 이자를 건네는 방식이 아니더라도 돈을 빌려준 것에 대한 감사를 표하는 데는 여러 가지 방법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상황에서 아들은 “인간-시간[Man-Hours]” 단위의 우정(감사함)을 표하는 것이 대안이 되어야 합니다. 만약 아버지가 가까운 곳에 사신다면, 함께 드라이브를 나가거나 혹은 텃밭을 일구는 일을 함께 돕는다거나 하며, 아버지에 대한 감사함을 표할 수 있고 이는 몇 푼의 돈을 더 받는 것보다 훨씬 가치있는 일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부모님과 자녀가 이러한 형태로 시간을 공유할 수 없을 만큼 멀리 떨어져 있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사실 우리들은 당신들이 상상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힘든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고향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역주) 어쨌든 아버지가 자녀에게 책임감을 가르쳐주려 하신다면, 아들도 이에 걸맞는 책임있는 행동을 보여주어야 하고, 또 그러한 성숙한 행동을 통해 아버지가, 충분한 교훈이 아들에게 전해졌다고 여기게 될 때, 문제는 원만히 해결될 것입니다. 하지만 만약 어떠한 합의의 여지도 보이지 않는다면,--아들이여, 그 때 당신은 스스로 책임있게 행동해야 하며, ‘하나님의 법칙과 그 분의 영예[The Laws and honor of God]’ 안에서 당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그렇지만, 임의로 부모님과의 합의를 깨는 일은 일방적인 행동으로서 받아들여질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 합의는 양쪽이 최초에 서로간에 분명히 동의했던 합의이기 때문입니다! 영예와 통합성 속에서, 양쪽은 합의 내용을 함께 변경시키는 문제를 논한다거나 또는 최소한, ‘진실’을 협상 테이블 위에 올려 두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만약 자녀와 부모가 돈 때문에 “인연”을 끊는다면, 이는 어떠한 경우에라도 하나님 앞에 너무나도 불경스러운 일이 될 것입니다.

    다르마[Dharma]여, 나는 이 끝없이 길어지고 있는 하루에 당신이 지쳐 있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어쩌면 당신이 또 다른 특별한 하루를 잃어버린 것 같아 보이기도 합니다.--그렇지만, 손자들은 당신에게 이미 전화를 했고, 자기들끼리 알아서 잘 놀고 있습니다. 나는 당신을 조금 더 붙들고 있을 수 밖엔 없는데, 왜냐하면 (내일) 아침에 당신은 산타 바바라[Santa Barbara]에 가서 증언을 해야 되고 그러면 또 하루 분의 글쓰기가 날아가 버리고 말 것입니다. 부디 당신의 가슴이 따뜻하게 채워지도록 하십시오. 왜냐하면 지금의 이 봉사는 참으로 가치있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아직 조금 더 쓸 것이 남아 있는데, 어서 이 장을 끝내도록 합시다. 우리는 이 ‘상자’를 잘 포장한 다음에 리본을 갖다 묶을 필요가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내가 앞서 이야기한 화폐 시스템이 잘 작동하리라는 것을 알까요? 쉽습니다. 왜냐하면 이 계획은 AB들이 당신들을 대상으로 나중을 위해 준비한 계획과 똑 같은 계획이기 때문입니다. AB들은 이자를 통한, 지금의 이 도둑질과도 같은 시스템을 통해 이 세상을 자기들의 손아귀에 집어 넣은 다음에는, 당신들 “소떼들”이 잘 먹고, 잘 자고, 늘 유순한 상태로 있도록 만들 생각이며, 앞으로의 당신들은 그저 목초지에서 풀을 뜯어, 엘리트들을 위해 양질의 우유만을 갖다 바치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럼, 그리 될 것입니다.


    AB들의 마스터 플랜


    그렇게 놀랍지도 않은 일이지만, 다른 누구보다도 돈에 대해 잘 이해하는 AB들은 앞에 묘사된 시스템과 유사한 시스템을 도입할 의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여기서 이야기된 모든 것들은, 우리가 지금 인용하려는 그들의 “마스터 플랜[MASTER PLAN]” (시온의정서--역주) 프로토콜 제 20번의 긴 글을 통해 요약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당신은 의아스러워 어깨를 으쓱하거나, 혹은 지금까지의 이 유별난 서술에 대해 메스꺼움을 느낄 수도 있을 것입니다.--잠시 휴식을 취해 보십시오. 그리고 다음 글을 함께 읽어 보도록 합시다. :

    오늘 우리는 금융 프로그램에 대해서 다룰 것인데, 이것은 가장 어려우면서도 우리 계획의 방점을 찍게 되는 가장 결정적인 부분이기에, 나는 이 파트를 본 의정서의 맨 뒤로 돌렸다. 이 문제를 다루기에 앞서 나는 제군들에게 한가지 상기시켜 주고 싶은 것이 있는데, 내가 우리 행동의 총합은 ‘숫자’(돈) 문제로 귀결될 것이라고 이야기했을 때, 나는 이 문제를 이미 암시했던 것이다.

    우리가 우리의 왕국을 물려받게 될 때, 우리의 전제 정부는 국민들의 아버지이자 보호자의 역할을 맡아 해야 된다는 사실을 상기하고, 또 자기-보존의 원칙[a principle of self-preservation]에 따라, 일반 대중에게 무거운 과세로 부담을 주지는 않을 것이다.

    가난한 자들에게 부과하는 세금은 혁명의 씨앗이며, 국가에 오히려 손해로 작용하는데, 이는 작은 것을 쫓다가 큰 것을 놓치는 것이나 마찬가지라 할 수 있다. 한편, 이와는 별도로 자본가들에게 부과하는 세금은 사경제 영역의 부의 성장을 감소시키게 된다. 사경제 영역은 오늘날 우리가 집중적인 관심을 두는 부분이기도 한데, 이는 ‘고이들의 정부의 힘[the government strength of the goyim]’--그들의 국가 재정--의 균형추 역할을 한다.

    자본에 비례적으로 증가하는 세금인 누진세는 현재의 개별 과세나 재산세보다 훨씬 더 큰 수익을 남기게 될 것이다. 그렇지만 현재의 과세 제도가 우리에게 유용한 유일한 이유가 있다면, 이것이 고이들간의 내분과 불화를 야기하기 때문이다.

    사실상 어떤 이유로라도 국고에는 한정적이면서도 쉽게 평가될 수 있는 액수 이상의 돈이 축적되어야 할 필요는 없다. 왜냐하면 돈이란 순환되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며, 어떤 형태의 돈의 정체[stagnation]라도 국가라는 기계의 작동에는 파괴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화폐는 윤활유와 같은 것이라서, 윤활유가 정체되면 그것이 사용되는 기계류는 정상적인 작동을 멈추게 될 수도 있는 것이다.

    교환의 표[token]로서 역할하는 화폐를 이자가 붙는 종이화폐로 대체하는 것은 정확히 이 정체 현상을 야기한다. 이러한 상황이 만들어 내는 결론들은 이미 너무나도 자명하게 드러나 있다.

    경제 위기는 다른 어떤 수단도 아닌 ‘유통 구조상에서 화폐를 퇴거[withdrawal]시키는 방식’을 통해 우리가 고이들을 대상으로 만들어 온 것이다. 거대 자본이 정체되면, 그 나라에서 그 만큼의 화폐가 빠져나가는 효과를 만들어 낸다. 또한 이 똑 같은 거대 자본의 정체는 대출(국채)에도 고스란히 적용된다. 국가 재정은 대출(국채)에 대한 이자 지불이라는 부담을 지게 되는데, 결국 국가 전체는 이 자본의 노예로 전락하게 되고 마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현재의 화폐 발행은 인구수에 따라 필요한 양에 맞춰서 이루어지지 않는다. 따라서 모든 노동자들의 필요를 충족시킬 수가 없는 것이다. 화폐 발행은 인구의 증가에 따라 이루어져야 하고, 따라서 어린 아이들조차도 그 탄생의 순간부터 화폐 소비자로서 분명히 고려되어야만 하는 것이다. 화폐 개혁은 전 세계에 당면한 과제인 것이다.

    제군들도 알다시피, 금본위 화폐제도는 이를 채택한 국가에게 재앙이 되었다. 왜냐하면 이는 우선적으로 화폐 수요를 충족시킬 수 없었기 때문이었고, 이에 더해, 우리가 가능한 한 유통 구조 상에서 금을 제거해 나왔기 때문이기도 하다.

    우리에게 있어서 도입해야 할 화폐 표준은, 그것이 종이로 되었건, 나무(탤리)[wood(tallies)]에 새겨졌건 간에, 노동자의 노동력 비용[the cost of working-man power]인 것이다. 우리는 화폐를 발행할 때, 태어난 사람만큼 더하고, 죽은 사람만큼 뺀 양에 따라, 즉 각 개개인들에게 정상적으로 필요한 양에 따라 발행해야 할 것이다.

    국가가 갖는 모든 종류의 대출(국채)은 그 나라의 무능력과 또 국가 권력에 대한 이해 부족만을 입증해 보여줄 뿐이다. 국채는 다모클레스의 칼[a sword of Damocles]과 같이 통치자들의 머리 위에 매달려 있는 것으로, 이들은 국민들에게 일시적인 세금을 걷는 대신, 우리 은행가들이 내민 손 앞에 구걸하고 있는 것이다. 외채는 거머리와도 같아서 한 번 국가라는 몸통에 들러 붙으면, 억지로 잡아 떼지 않는 한은, 국가가 무너져 내릴 때까지 절대로 떨어지지 않는다. 그렇지만, 고이들의 국가들은 이들을 떼어 내지 못한다. 이 나라들은 결국 멸망할 때까지, 혹은 과다 출혈로 빈혈사할 때까지, 오직 더 많은 거머리들을 갖다 붙이기만 할 뿐인 것이다.

    제군들도 이제 완벽하게 이해했겠지만, 경제는 이런 식으로 돌아가는 것으로서, 이건 우리가 고이들에게 권고한 것이었지, 우리가 직접 실행한 건 아니었다.

    그렇지만, 이건 우리 민족의 천재성을 입증해 보여주는 것으로, 우리는 대출(국채)과 같은 방식을 고안하여 그들에게 제시해 보였고, 그들은 심지어 그 속에서 그들 자신들에게 유리한 점을 발견하기조차 했던 것이다.

    때가 되어 우리 차례가 오게 되면, 그간 우리가 고이 국가들을 대상으로 해 온 수세기에 걸친 실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우리가 만들어 내는 혁신이 얼마만큼의 장점을 갖는 것인지를 분명하고 똑똑하게 모든 이들의 눈 앞에 펼쳐 보이게 될 것이다. 그들은 그들이 취해 온 권력 남용의 끝을 보게 될 것인데, 실상 바로 이를 통해 우리는 고이들의 지배자가 될 수도 있었지만, 우리들의 왕국 안에서는 이런 일이 결코 허용되지 않을 것이다.

    제군들도 알다시피, 그들은 이러한 부주의 때문에, 국민들이 일궈온 놀라운 산업 발달에도 불구하고, 경제적 무질서라는 막다른 골목에 다다르고 만 것이다.

    만약 당신이 이제 막 피닉스 저널을 읽기 시작한 게 아니라면, 이러한 내용은 독자들에게 더 이상 새로울 것도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읽고 다시 읽어서 그 의미가 마음 속에 깊이 새겨질 수 있도록 하십시오. “마스터 플랜[MASTER PLAN]” 은 거의 1세기 전 러시아에서 발각된 것이지만, 사실 그 내용의 일부는 그보다도 훨씬 전에 노출되었었고, 특히 아담 바이스하우프트[Adam Weishaupt]가 1776년 5월 1일 조직한 일루미나티[Illuminati]의 계획 안에 들어 있었습니다.(‘일루미나티의 계획’ 참조--역주) 그들의 상징은 미국의 국장[the Great Seal of the U.S.] 뒷면에 분명히 드러나 있고, 1달러짜리 지폐 뒷면에도 역시 나와 있으며, 거기에는 다음과 같은 명문[inscription]이 들어 있습니다. “NOVUS ORDO SECLORUM”--신 세계 질서[A NEW WORLD ORDER]!

    이제 내가 약속한 간단한 테스트를 받아 보기로 합시다. :


    미국은 다음 중 어떤 계획을 따르고 있습니까?


    십계명[TEN COMMANDMENTS]


    1. 빛의 진실의 단 한 분의 하나님[THE ONE GOD OF LIGHTED TRUTH] 이외의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2. 새겨진 우상을 섬기지 말라.
    3. 하나님의 이름을 헛되이 일컫지 말라.
    4. 안식일[the Sabbath day]을 거룩히 지키도록 하라, 모든 날들[EVERY DAY]이 안식일이니라.
    5. 네 부모를 공경하라.
    6. 살인하지 말라.
    7. 간음하지 말라.
    8. 도적질하지 말라.
    9.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언하지 말라.
    10. 네 이웃의 아내와 하인과 그에게 속한 어떤 것도 탐내지 말라.
    (‘하나님과 창조의 법칙’ 참조--역주)


    권리장전[BILL OF RIGHTS]


    (1791년 발효, 미국 권리장전--역주)


    1. 종교, 언론, 출판, 집회의 자유
    2. 무기 소지 및 휴대의 자유
    3. 강압적 군대 숙영 금지(평시에 군은 민간거처에 숙영할 수 없고, 전시에도 한정된 곳에서만 가능--역주)
    4. 불합리한 압수, 수색 금지
    5. 강요에 의한 자백 금지, 적법절차의 원리 준수, 정부 수용에 대한 정당 보상
    6. 신속, 공개 재판
    7. 배심원에 의한 재판
    8. 과도한 보석금 청구 금지
    9. 명문화되지 않은 권리에 대한 부인 금지
    10. 연방정부에 위임되지 않은 모든 권한은 각 주와 국민에게 귀속


    공산당 선언[COMMUNIST MANIFESTO]


    1. 모든 수단을 동원한 사유 재산제 폐지
    2. 무거운 누진적 소득세[Heavy progressive income tax]
    3. 상속제 폐지--모든 상속 대상의 국가 귀속
    4. 반란자들의 재산, 범죄목적성을 띤 취득물 등 국가가 필요하거나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모든 동산, 부동산의 몰수
    5. 중앙 은행[CENTRAL BANK] 설립
    6. 통신, 교통 시스템의 국가 소유
    7. 공장 및 농장의 국가 소유
    8. 정부의 노동력 통제
    9. 모든 사업 및 농업에 있어서, 집단 농장제, 구획화된(지역별) 계획, 정부 통제 실시
    10. 아이들 대상 교육시, 교과서, 교육 내용, 및 교육 시간에 대한 국가 선정, 공교육 실시

    당신들의 현재의 사회 구조뿐만 아니라 내일의 사회구조에 견주어 보았을 때, 어떤 계획이 보다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까? 나는 ‘공산당 선언’에는 왜 ‘하나님[God]’이라는 단어가 등장하지조차 않는 지에 대해서는 물어보지도 않을 생각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모두가 잘 알 듯이, 이것은 의도적으로 누락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당신들이 한 번 곰곰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이 세가지를 여기 남겨 둡니다. 나는 당신들이 정말로 심각하게 숙고해 보기를 기도하는데, 왜냐하면 당신들에게 남겨져 있는 시간은 점점 더 짧아져 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형제들이여.

    감사합니다, 다르마여. 긴 하루였지만, 이제 남은 시간 동안 당신이 내일 있을 재판을 준비할 수 있도록 나는 여기서 그만 물러가려 합니다. 좋은 저녁 시간이 되기 바랍니다.

    하톤은 접속을 해제합니다. Salu.


    Gyeorgos Ceres Hatonn, 게오르고스 세레스 하톤


    피닉스 저널 제 22권, “Matter, Anti-Matter & What’s the Matter”, 제 17장, pp. 162-175.


    http://www.phoenixarchives.com/

    http://blog.daum.net/truthinlight

    Last edited by web master; 2013-01-14 at 11:45. Reason: MS word 특수문자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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