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003권, 스페이스 게이트, 걷혀진 장막. SPACE--GATE / THE VEIL REMOVED (완역) - 2 페이지
2/11 페이지 처음처음 1 2 3 4 5 6 7 8 ... 마지막마지막
Results 3 to 4 of 22

제목: 제003권, 스페이스 게이트, 걷혀진 장막. SPACE--GATE / THE VEIL REMOVED (완역)

Hybrid View

Previous Post Previous Post   Next Post Next Post
  1. #1

    Default SPACE--GATE / THE VEIL REMOVED / 3회 - By G.C. HATONN / 번역imokko

    출처 ; 빛의 여정 / AH Forum

    SPACE--GATE
    스페이스 게이트

    THE VEIL REMOVED
    걷혀진 장막

    BY
    GYEORGOS CERES HATONN

    [CHAPTER 1-(3)(4)(5)]



    MJ-12 COMMITTEE (MJ-12 위원회)


    I want to note right here, but will discuss substance later, that Henry Kissinger and J. Edgar Hoover were, and Mr. Kissinger is, a major player in the operation Majestic-12. The grandest and most horrendous cover-up known yet to man, for through that group and ones complementing it, your planet has been sold down the tubes.

    나는 바로 여기서 주목하기 바라는데, 나중에 내용을 토론할 것이지만, 머제스틱-12 작전에 헨리 키신저와 제이. 에드가 후버가 있었고, 그리고 키신저씨는, 머제스틱-12 작전에서 주요한 인물입니다. 가장 중요하고 또 가장 끔찍스러운 숨긴 일이 인간에게 이미 알려졌는데, 그것을 완전하게 (처리)하는 사람들과 조직을 통해서, 여러분의 행성은 터널을 따라 감쪽같이 속여지고 있었습니다.


    In 1954, President Eisenhower, by secret Executive Memorandum, NSC 540111 (these numbers become important as we go along, so pay attention) established a permanent committee (not ad hoc) to be known as Majority Twelve (MJ-12) to oversee and conduct all covert activities concerned with the alien question. (I certainly do speak of cosmic aliens and not thy brethren across your borders.) NSC 541011 was created to explain the purpose of questionable activities and clandestine, above top secret meetings which speculative contents were being leaked to the Congress and the Press. Majority Twelve was made up of (watch closely): Nelson Rockefeller; the Director of Central Intelligence, Allen Welsh Dulles; the Secretary of State, John Foster Dulles; the Secretary of Defense, Charles E. Wilson; the Chairman of the Joint Chiefs of Staff, Admiral Arthur W. Radford; the Director of the Federal Bureau of Investigation, L Edgar Hoover; and six men from the executive committee of the Council on Foreign Relations known as the "Wise Men". It was claimed these men were all members of a secret society of scholars that called themselves "The Jason Society", whose members in turn supposedly came from the prestigious societies of Harvard and Yale, the "Scroll and Key" and the "Skull and Bones".

    1954년, NSC 540111인 (이들 수자들이 우리가 이야기해 감에 따라 중요하니, 주의를 기울이세요.) 비밀 행정국Executive Memorandum에 의해, 아이젠하워 대통령은 외계인(or 우주인) 의문에 관련된 모든 은밀한 활동들을 감독하고 처리하기 위하여 머조러티 투엘브 (MJ-12)라 알려진 (임시가 아니고) 영구적인 위원회를 창설했습니다. (나는 확실히 여러분의 국경 너머 그대의 형제들을 말하는 것이 아니며 우주의 외계인들에 대하여 언급하고 있습니다.) NSC 541011은, 의심스러운 활동들과 은밀한, 불확실한 내용들이 국회와 보도기관으로 누설되고 있었던 전술한 특급 비밀회의의 목적을 설명하기 위하여 창설되었습니다. 머조러티 투엘브는 (자세히 보세요): 넬슨 록펠러; 중앙정보부의 국장, 알렌 웰쉬; 국무부 비서관, 존 포스터 둘레스; 국방부 비서관, 찰스 E. 윌슨; 스태프 조인트 칩의 사장, 애드미럴 아더 W. 랫포드; 연방조사국(FBI) 국장, L 애드가 후버; 그리고 “달인들Wise Men”로 알려진 외교 관련 심의회의 집행위원회에서 온 여섯 사람들로 구성되었습니다. 이들 (여섯) 사람들은 전부 자칭 “제이슨 학회”라 하는 비밀의 장학회 회원들이었습니다. 그 회원들은 소문으로는 하바드와 예일의 유명한 장학회와 “스크롤 앤 키(두루마리와 열쇠)”, “스칼 앤 보운즈(해골과 뼈)”에서 번갈아 왔습니다.


    The "Wise Men" were key members of the Council on Foreign Relations. There were twelve members including the first six from government positions, thus "Majority Twelve". This group was made up over the years of the top officers and directors of the Council of Foreign Relations and later the Trilateral Commission. George Bush, Gordon Dean and Zbigniew Brezinski were prominent among them. The most important and influential of the "Wise Men" who served on MJ-12 were John McCloy, Robert Lovett, Averell Harriman, Charles Bohlen, George Kennan, and Dean Acheson. Their policies were to last well into the decade of the 1970's. It is significant to mention here, that President Eisenhower as well as the first six members of MJ-12 were members from the Government and were also members of the Council on Foreign Relations. (I will come back to this momentarily, but I wish to introduce Mr. Kissinger at this point.)

    그 “달인들“은 외교 심의회의 주요 회원들이었습니다. 관리 신분government positions의 처음 여섯 사람을 포함하여 12명의 회원이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머조러티 투엘브”이지요. 이 그룹은 외교 심의회의 국장들과 고위 관리들 그리고 후에 3자 위원회로 수년에 걸쳐 구성되었습니다. 그들 중에서 죠지 부쉬, 골돈 딘 그리고 즈비그뉴 브레진스키가 유별났지요. MJ-12에 봉사한 “달인들” 중 가장 유력하고 영향력 있는 자들은 존 맥크로이, 로버트 로베트, 아브렐 하리맨, 찰스 보렌, 죠지 케난, 그리고 딘 아체슨이었습니다. 그들의 정책들은 1970년대의 10년 동안 잘 유지되었습니다. 여기서 언급하는 것은 중요한데, MJ-12의 그 첫 번째 여섯 명의 회원들과 마찬가지로 아이젠하워 대통령이 정부 출신 회원이었으며 또 외교 관련 심의회의 회원이기도 하였습니다. (나는 잠간 이 이야기로 돌아올 것이나, 지금은 키신저씨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In November of 1955 NSC-5412/2 was issued establishing a study committee to explore "All factors which are involved in the making and implementing of foreign policy in the nuclear age" as a neatly laid out plan to camouflage the real point of the matter, the "alien" question and problem.

    1955년 11월, NSC-5412/2는 “외계인” 의문과 문제, 그 사건의 진정한 요점을 위장하기 위하여 교묘하게 계획한 음모plan로서 “핵 시대에 대외정책을 처리하고 만드는 데에 관련된 모든 요소들”을 탐구하기 위하여 연구 위원회를 창설할 것을 제기하게 되었습니다.


    By secret Executive Memorandum, NSC 5411 in 1954, President Eisenhower had commissioned the study group to “examine all the facts, evidence, lies, and deceptions” and discover the truth of the "alien question". NSC 5412/2 (mentioned above) was a cover which was necessary when the press began inquiring as to the purpose of regular meetings of such important persons. These meetings were first dubbed the "Quantico" meetings which began in your 1954, and were held at Quantico Marine Base.

    1954년 NSC 5411인, 비밀 행정국에 의해, 아이젠하워 대통령이 그 연구단체에게 “외계인 의문”에 대한 모든 사실과 증거, 거짓말, 사기들을 검사하고 그리고 진실을 발견하도록 위임했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NSC-5412/2는 보도기관이 그런 중요한 사람들의 정기적인 회의의 목적을 캐묻기 시작했을 때 필요한 하나의 은폐물이었습니다. 이 회의들은 처음에 여러분의 1954년에 시작한 “콴티코” 회의라고 칭해졌으며, 콴티코 해군 기지에서 열렸습니다.

    (*역자주 - 콴티코Quantico : 미 해병대의 기지로, 개발 교육 군사령부가 있음; Virginia주 북동부에 있음. - 야후 사전)


    THE COUNCIL ON FOREIGN RELATIONS
    외교 관련 심의회


    Plot thickens; thirty-five members were members of the Council on Foreign Relations who were members of the afore mentioned secret scholars' groups. Dr. Zbigniew Brezinski was the Study Director for the first eighteen months. Dr. Henry Kissinger was the group’s Study Director for the second eighteen months, which would begin in the late fall of 1955. Nelson Rockefeller was often a participant and arranged facilities for such secret meetings on his property, which could not be reached other than by air. This was a bit later in the scenario after it became too public to meet at Quantico. The group roster is a literal who is who! Among them just for starters, Dr. Edward Teller, Maj. Gen. Richard C. Lindsay, Lt. Gen. James M. Gavin, Maj. Gen. James McCormack, Jr. and Gen. Walter Bedell Smith--Gordon Dean, was Chairman.

    이야기가 점점 복잡해지는데; 35명의 회원들이 외교심의회 회원들이었고 그들은 앞에서 언급한 비밀 장학회 단체의 회원들이었습니다. 즈비그뉴 브레진스키 박사는 첫 18개월 동안 조사국장이었습니다. 헨리 키신저 박사는 두 번째의 18개월 동안 그 단체(외교심의회)의 조사국장이었는데, (그 기간은) 1955년의 늦가을에 시작할 것입니다. 넬슨 록펠러는 여러 번 참여하였으며 또 이러한 비밀회의를 위해 자신의 사재로 편의를 준비(제공)했습니다. 공기air 외에는 근접할 수 없었습니다(=아무도 그 비밀회의를 모른다는 의미인 듯). 이것은 너무 소문이 나 콴티코에서는 회의를 열 수 없게 된 후 행동계획에 있어서 조금 뒤였습니다. 그 조직의 명부는 글자 그대로 그 사람이 그 사람입니다! 그들 중에서 단지 발기자는, 에드워드 텔러 박사, 소장 리처드 C. 린드세이, 중장 제임스 M. 가빈, 소장 제임스 맥코막, 연소 장관(?) 월터 베델 스미스--회장이었던, 골돈 딘입니다.

    (*역자주 ; 소장:Major General / 중장:Lieutenant General *)


    KISSINGER'S EARLY ROLE
    키신저의 초기 역할


    By the time Dr. Kissinger took over as director in November, 1955 the meetings were still being held at the Marine Base in Quantico, Virginia and were then known as Quantico II. Then Mr. Rockefeller built the retreat in Maryland, which could only be reached by air, so the groups and MJ-12 could meet away from public scrutiny. This place bore the code name (your government children love code names), The Country Club. Rightfully so in this instance as there were elaborate living, dining, recreation, meeting and library facilities, built in, as well as state of the art communications systems (which were also monitored illicitly). I wonder what AT&T would know about that sort of thing?

    1955년 11월, 키신저 박사가 국장으로 인계 받을 그 때까지, 회의는 여전히 버지니아, 콴티코에 있는 해군기지에서 열리고 있었으며 그 후 콘티코 II로 알려졌습니다. 그 후 록펠러씨는 매릴랜드에 은신처를 세웠고, 그 곳은 아무도 근접할 수 없었으며, 그리하여 그 조직들과 MJ-12는 공공의 조사에서 벗어나 회의를 열 수 있었습니다. 이곳은, 컨트리 클럽The Country Club이라는 암호명을 갖고 있었습니다 (여러분의 통치(권)자들government children은 암호명을 좋아합니다). 이 경우에는 매우 합법적으로, 예술 보도 시스템과 마찬가지로 공들인 거실, 식당, 휴게실, 회의실 그리고 도서관들이, 완비되어 있었습니다 (또한 부정하게 감시도 하고 있었습니다). AT&T가 그런 종류의 사태에 대하여 무엇을 알고 있는지 나는 알고 싶습니다.

    (*역자주 - AT&T : AT&T(American Telephone and Telegraph)는 미국 최대의 전화회사. 초고속 인터넷 접속 서비스와 가입형 텔레비젼(subscription television)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미국 제2위의 이동전화 서비스 제공자(가입자 8,510만 명)이다. 총 고객수는 1.5억 명이 넘는다. 1885년 뉴욕 시에서 전화기의 발명가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에 의해 설립되었다. - [위키 한글백과 - Link=> http://ko.wikipedia.org/wiki/AT%26T] *)


    A "public" announcement was made that the "study group" was officially ended in 1956. This announcement was followed by Mr. Kissinger's "results" in 1957. His document was entitled "Nuclear Weapons and Foreign Policy" (by Henry A. Kissinger), Published for the Council on Foreign Relations by Harper and Brothers, New York. Funny thing here: Mr. Kissinger wrote the document, at least 85 % of it, while he was at Harvard.

    그 “조사 단체”가 1956년에 공식적으로 종료되었다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그 발표는 1957년에 키신저씨의 “결정”에 따른 것이었습니다. 그의 기록(문서)는 “핵 무기와 외교”라는 제목이었고 (헨리 A. 키신저 지음), 뉴욕의 하퍼 앤 브라더즈에 의해 외교 관련 심의회용으로 출판되었습니다. 여기서 재미있는 것은: 키신저씨가 그 기록(문서)를, 적어도 그것의 85%를 썼다는 것입니다. 그가 하버드에 있는 동안에 말입니다.


    Ah, plot thickens; Mr. Kissinger became totally different in his behavior as never before nor since. He would leave home very early each morning and return late each night without speaking to anyone or responding to anyone's queries. Obviously the "secret meetings" continued in great seriousness (an understatement of grossness). The presence and actions of "aliens" during this time was most certainly a "shocker" to Mr. Kissinger, who was dedicated under threat of death if he divulged information. His marriage did not survive this period of time.

    아, 이야기가 복잡해지는데요; 키신저씨는 그 전에도 그 후에도 결코 그렇지 않았다는 듯 그의 행실은 전혀 달랐습니다. 그는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거나 누구의 질문에 응하지 않고 매일 아침 매우 일찍 집을 떠날 것이며 그리고 밥 늦게 돌아올 것입니다. 분명히 그 “비밀회의”는 매우 심각하게 계속되었습니다 (지겨운 사람이라는 것은 절제된 표현이지요). 이 시기에 “외계인들”의 존재와 활동은 키신저씨를 가장 확실히 오싹 놀라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만일 그가 정보를 폭로한다면 죽음의 위협 하에 놓입니다. 그의 결혼생활은 이 시기에 살아남지 못했을 테지요.


    -계속-
    Last edited by gomiruart; 2010-10-12 at 18:22.

  2. #2

    Default SPACE--GATE / THE VEIL REMOVED / 4회 - By G.C. HATONN / 번역imokko

    [출처 ; 빛의 여정 / AH Forum]


    SPACE--GATE (스페이스 게이트)

    THE VEIL REMOVED (걷혀진 장막)

    BY
    GYEORGOS CERES HATONN

    [(CHAPTER 1-(6)(7)]



    UFO STUDY RESULTS (UFO 조사 결과)



    Now, let us write of the true findings of the group-which have also leaked into the public as knowledge. The major finding and decision was that "the public could not be told" as it was believed that "it would most certainly lead to economic collapse" (you will see later how they managed this facet through International Monetary Fund, Trilateral Commission, World Bank. Federal Reserve and countless others, which I fully plan to count for you). It was also stated that "it would surely cause a collapse of the religious structure" (yes, God and Jesus Christ, not to mention all those other indoctrinated clubs, could not survive such a truthful blow). Also, "knowledge in truth would cause national panic which would lead into anarchy, and thus at all cost s and any expense (to the taxpayer of course) cover-up would be maintained."

    이제, 보도로 대중에 흘러 들어간 그 단체의 진정한 조사결과findings에 대하여 써봅시다. 주요 조사결과와 결정은 그것이 가장 확실히 경제 붕괴를 이끌 것임을 믿게 됨에 따라 “대중에게 말할 수 없다”였습니다. (여러분은 나중에 그들이 이 국면을 IMF, 삼자위원회, 월드 뱅크, 연반준비은행, 그리고 다른 많은 것들을 통해서 어떻게 처리했는지 알 것입니다. 나는 그것들을 여러분을 위하여 충분히 포함시킬 작정입니다.) 그것(=조사결과와 결정)은 또한 “확실히 종교 조직의 와해를 일으킬 것이다”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신God과 예수 그리스도, 세뇌된indoctrinated 다른 모든 클럽들을 말하지는 않는데, 이러한 진정함 아래에서 살아남을 수 없었습니다.) 또한, “진실 속에 있는 지식은 무정부 상태anarchy로 인도할 전국적 공황을 야기할 것이며, 또 그런 까닭에 모든 비용과 어떤 지출에 있어서 (물론 납세 의무자에게) 은폐cover-up가 지속될 것입니다.


    Now back to Mr. Kissinger's public appeal for information data to be brought forward, along with prior petition of J. Edgar Hoover for same. How does it look to you? Do you really believe he wanted to tell you neat taxpayers, all about spacemen and funny little airplanes?

    이제, 마찬가지로 J. 에드가 후버의 앞의 청원에 따라, 공표될 키신저씨의 정보 자료에 대한 대중 호소appeal로 돌아갑니다. 여러분에게는 그것이 어떻게 보일까요? 그가 멋진 납세자들인 여러분에게, 우주인들과 의문스러운(or 재미있는)funny 작은 비행체에 대하여 모두 말하고자 했음을 여러분은 참으로 믿습니까?


    THE GOVERNMENT ROLE (정부 역할)



    NOW FOR THE UNTHINKABLE AND HEAR ME WELL. I MEAN HEAR ME REALLY WELL FOR YOU ARE DEALING WITH ONES WHO WILL STOP AT NOTHING TO KEEP THE TRUTH FROM YOU. YOUR OWN MILITARY AND GOVERNMENT HAVE KILLED YOUR OWN CITIZENS, WHO PLANNED TO RELEASE INFORMATION, AND SET UP FALSE EVIDENCE ABOUT CRASHED CRAFT--DELIBERATE AND WITHOUT PROVOCATION-­THEN PRODUCED FALSIFIED FINDINGS ALL THE WAY TO THE TOP GOVERNMENTAL OFFICIALS, LIKE YOUR PRESIDENT, TO BE BURIED IN EVEN DEEPER SECRECY. WELL. IT IS ALL COMING PUBLIC, LITTLE ONES.

    이제 상상할 수 없는 일에 대하여 (말합니다) 내 말을 잘 들으십시오. 나는 나의 말에 정말로 귀를 잘 기울일 것을 뜻합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에게 진실을 허락하지 않기 위하여 어떤 짓도 서슴지 않을 이들과 상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군부와 정부가, 정보를 공개하려 한, 여러분의 시민들을 죽였으며, 또 추락한 비행체에 대하여 -- 신중하게 그리고 자극하지 않도록 -- 허위의 증거를 만들었습니다. 그런 후 여러분의 대통령 같은, 최고위 정부 관리들까지 여러 가지로, 더욱 더 깊은 비밀 속에 묻히도록, 습득물들을 위조했습니다. 그런데, 사랑스러운 이들이여, 그것이 모두 공개되고 있습니다.


    Now here is what they reported officially, "A major finding was that the aliens were using humans and animals for a source of glandular secretions, enzymes, hormonal secretions, blood and in horrible genetic experiments. The aliens explained these actions as necessary to their survival. They stated that their genetic structure had deteriorated and that they were no longer able to reproduce and also, their planet was unable to survive for a much longer period of time. They claimed that if they were unable to improve their genetic structure their race would soon cease to exist." WHAT A BUNCH OF YOU KNOW WHAT! IF YOU WERE IN SUCH TROUBLE WOULD YOU GO TO A PLACE WHERE THE PEOPLE AND THE PLANET ARE IN EVEN WORSE SHAPE? IF YOU HAVE TECHNOLOGY TO GET TO EARTH YOU COULD CERTAINLY GET TO ANY ONE OF BILLIONS OF OTHER INHABITED PLANETS WHERE TECHNOLOGY AND LIFE IS SUPERB BEYOND COMPREHENSION.

    자 여기에 그들이 공식적으로 보고한 것이 있습니다. “한 주요한 습득물은 외계인들이 선천적인(육체적인) 분비액, 효소, 홀몬(에 의한) 분비물, 혈액에 대한 근원을 (찾기 위해) 사람과 동물을 이용하고 있었다는 것이었는데 (그것들은) 끔찍한 유전학적 실험실에 있었다. 그 외계인들은 그 활동들이 그들의 생존을 위해 필수라고 설명했다. 그들은(=외계인들은) 자신들의 유전적 구조가 악화되었고 또 더 이상 재생산 할 수 없으며 그리고 또한, 자신들의 행성도 더 오래 동안 생존할 수 없다고 말했다. 만일 그들이 자신들의 유전적 구조를 개선할 수 없다면 그들의 종족은 곧 생존이 끝날 것이라고 그들은 주장했다.”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이 많습니다! 만일 여러분이 그러한 고민에 놓여 있었다면 여러분은 행성과 사람들이 더 나쁜 상태에 처해 있는 곳이라 하더라도 그곳을 갑니까? 만일 여러분이 지구에 도착할 기술을 가지고 있다면 여러분은 이해를 넘어서(알지 못해도) 확실히 기술과 생명이 훌륭한 다른 생명이 거주하는 수십 억 개의 행성들 중 하나의 행성에 닿을 수 있었을 것입니다.


    Well, the group claimed to look upon these explanations with suspicion also, or so they presented on the documents. "Since our weapons are literally useless against the aliens (absolute truth), MJ-12 has decided to continue friendly diplomatic relations with them UNTIL SUCH TIME AS WE ARE ABLE TO DEVELOP A TECHNOLOGY WHICH WOULD THEN ENABLE US TO CHALLENGE THEM ON A MILITARY BASIS. Overtures would have to be made to the Soviet Union, and other nations, to join forces for the survival of humanity. (Ha-­humanity is humanity's worst and only deadly enemy). In the meantime, we need to develop plans to research and construct weapon systems using conventional and nuclear technology which can hopefully bring us to parity. "

    그런데, 그 단체는 이 설명들을 의문을 갖고 보기를 요구했고, 그래서 그들은 문서를 제출했습니다. “우리의 무기들은 문자 그대로 외계인들을 대적하기에는 무용지물이므로 (절대적으로 맞는 말임), 우리가 군사적으로 그들에게 도전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할 수 있을 때까지 MJ-12는 그들과 함께 친밀한 외교적 관계를 계속하기로 결정했다. 예비교섭은 소련이 맡아야 할 것이며, 그리고 다른 나라들은, 인류의 생존을 위하여 힘을 보태야 할 것이다. (하--인류는 인류의 가장 나쁜 적이며 오직 치명적인 적입니다). 그 동안에, 우리는 바라건대 우리를 동등하게 할 수 있는 재래식 혹은 핵 기술을 사용하는 무기 체제를 연구하고 구성(건조)하는 계획들을 개발할 필요가 있다.”


    OK, the results of the research were Projects Joshua and Excalibur. Joshua was a weapon captured from the Germans which was capable of shattering four to six inch thick armor plate at a range of approximately two miles USING LOW AIMED LOW-­FREQUENCY SOUND WAVES, and it was hoped that this weapon might be useful against the alien craft and beam weapons.

    좋습니다, 그 연구의 결과는 여호수아와 엑스캘리버 프로젝트였습니다. 여호수아는 독일로부터 포획한 무기였습니다. 그것은 낮은 -- 음파 진동수 겨냥 LOW( Launch On Warning(경보 즉시 발사하는 핵전략)?)을 사용하는 대략 2마일(약 3.2km) 범위에 있는 4~6 인치(약 10~15cm) 두께의 장갑차 철판을 산산조각 낼 수 있는 무기였습니다. 그리고 이 무기는 외계인의 우주선과 광선 무기들에 대적하기에 유효한 무기이기를 바랐던 것이지요.

    [*역자주 ; 여호수아 -모세의 후계자 , 엑스캘리버 : Arthur 왕의 명검(名劍)]


    Now Excalibur is a real dandy, also. It was a weapon carried by missile to some 30,000 feet AGL, not to deviate from designated target more than some fifty meters, would penetrate 1,000 meters of tufa hardpacked soil such as that found in New Mexico (now why would anyone want to penetrate 1,000 meters, over 3,000 feet, into New Mexico soil?), and would carry a one megaton warhead. Do you suppose it was intended to possibly destroy the aliens in their underground bases which your government built for them? So be it. Oh yes, I almost forgot, Joshua is tucked away, having been successfully tested awaiting better "other weapons" as mentioned above. Excalibur did not get well under way until recently and now there is an unprecedented effort to further perfect this weapon. Of course a weapon that misses its target by some fifty meters is not of great threat to any of us out here in the cosmos. Sorry about that! You also assume that you can get to our craft with such a foolish thrust system. It is your accidents that endanger us when we get called in to shut down your chain reactions. (Those scenarios are on audio tape and we shall publish them also as time permits.)

    엑스캘리버 또한 정말 일품입니다. 그것은 목표 지점에서 대체로 50 미터 이상 벗어나지 않는, AGL(Above Ground Level(지상 고도; 해면에서의 절대고도가 아님)) 3만 피트(9km)까지 미사일에 의해 운반되는 무기였습니다. 그것은 뉴멕시코에서 발견된 거와 같은 석회질의 단단한 흙ufa hardpacked soil을 1,000 미터 뚫고 들어 갈 것이며 (왜 누구든지, 뉴멕시코 흙 속으로, 3천 피트(900m) 이상, 1천 미터를 뚫고 들어가려고 할까요?) 그리고 일 메가톤(메가톤 : 핵무기의 폭발력을 재는 단위; 1메가톤은 TNT 백만 톤의 폭발력에 상당함)의 탄두warhead를 실어 나를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쩌면 그것이 여러분의 정부가 자신들을 위해 건조한 그들의 지하기지들에서 외계인들을 파괴하려고 했음을 추측하는지요? 그것은 사실입니다. 오 그렇습니다, 나는 거의 잊었는데, 여호수아는 앞에서 언급한 “다른 무기들”이 더 개선되기를 기다리며 성공적으로 시험하고, 숨겨두었습니다. 엑스캘리버는 최근까지도 달리 개선되지 않았으며 그리고 지금은 그 무기를 더욱 완전하게 하려고 전례 없는 노력을 하고 있지요. 물론 목표에서 대략 50 미터를 벗어나는 무기는 여기 바깥의 우주에 있는 우리에게는 큰 위협이 되지 않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는 미안하군요! 여러분도 또한 그러한 하찮은 추진시스템으로 우리의 우주선에 도달할 수 있다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연쇄반응을 막으려고 우리를 초청하여 위험에 빠뜨린 것은 여러분의 사고accidents이지요. (그 각본들은 오디오 테이프에 기록되어 있으며 우리는 그것들을 시간이 허락되는 대로 출판할 것입니다.)


    Then you ones pick at and destroy some of the most wondrous of God's creations when you deliberately destroy the ones whose systems are chlorophyll based and process food into energy much the same as plants. This was the case with the live alien recovered from an "accidental crash landing" in Roswell. New Mexico and named EBE. (Extraterrestrial Biological Entity.) He was taken in 1949 and became ill and died in mid 1952. I shall talk about him also. But for now, let me tell you Earth Men something important. I shall talk about him also. But for now, let me tell you Earth Men something important.

    그 다음 여러분들은 손가락으로 당겨서 가장 훌륭한 신God의 창조물을 파괴합니다. 그 때에 여러분은 농작물과 같이 엽록소chlorophyll에 근거하여 식량을 많은 에너지로 가공하는 시스템을 유유히 파괴합니다. 이것은 로스웰에서 “사고로 인한 불시착륙(한 우주선)”으로부터 발견한 살아 있는 외계인의 경우였습니다. 멕시코 그리고 EBE(Extraterrestrial Biological Entity)라 칭했습니다. (외계 생물체.) 그는 1949년에 잡혔고 병들어서 1952년 중반에 죽었습니다. 나는 또한 그에 대해서도 말할 것입니다. 다만 지금은, 지구의 사람들인 여러분에게 뭔가 중요한 것을 말하겠습니다.


    These aliens came directly upon request and directly to bases already operational by your military and the "little grey men". They hold the secret for survival in a "greenhouse" environment of high nitrogen and carbon dioxide atmosphere along with high temperature endurance. They could not, however, endure the high temperature that burned them to cinders. You ones have a lot of debts to pay your cosmic brethren, my friends.

    이 외계인들은 여러분의 군대와 “작은 백인들little grey men”에 의해 이미 가동 중인 기지로 요청 받자마자 즉시 갔습니다. 그들은 고온을 참으며 높은 질소와 이산화탄소 공기로 된 “온실” 환경 속에서의 생존을 위해 비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들은 높은 온도를 견디지 못하여 까맣게 타버렸습니다. 나의 친구들이여, 여러분 모두는 여러분의 우주 형제들에게 갚아야 하는 큰 빚을 졌습니다.


    Dharma, take a break--I see you are going to pass out and I don't need a sick secretary, little one. Go get thy balance back and we will continue.

    다르마, 휴식하세요--사랑스러운 이여, 나는 그대가 지쳐가고 있음을 알아요. 나는 아픈 비서는 필요치 않거든요. 안정을 되찾으면 우리는 계속할 것입니다.

    (1장 끝)

주제글 정보

Users Browsing this Thread

이 주제글은 현재 4명이 열람중입니다. (0명의 회원과 4명의 손님)

유사한 글

  1. PJ#003, SPACE—GATE THE VEIL REMOVED
    By wave in forum Phoenix Journals Archives
    관련글: 7
    최신 글: 2010-01-26, 04:36
  2. 제003권, 스페이스 게이트 Space Gate
    By phoenix in forum 피닉스 저널 (한글)
    관련글: 0
    최신 글: 2008-04-06, 19:40

이 주제글의 글단추(태그)

글쓰기 규칙

  • 새 글 작성이 불가능함
  • 응답글 작성이 불가능함
  • 파일 첨부가 불가능함
  • 내 글 수정이 불가능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