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닉스저널, Phoenix Journals - 빛의 인간
  • 빛의 인간

    by Published on 2013-01-18 19:26  조회: 2348 
    1. 글위치:
    2. 역사와 문명 그리고 반문명,
    3. 하나님, 창조와 창조주 근원,
    4. 세인트 저메인 St. Germain,
    5. 빛의 인간,
    6. 유전자 DNA / 유전자 조작,
    7. 플레이아데스 사람들 Pleiadian

    여전히 원시적이라구요?
    무한 성장에 관한 큰 그림에 대한 전망

    나는 "무지"가 아둔한 것과 같지는 않다는 점에서 "작은 형제들" 대신 아무것도 여러분에게 말하지 않았습니다만 -- 원시적이라구요? 아마도 그럴것입니다! 여러분은 파괴하는 것에 대해서는 충분히 배웠으나 복구(저장)하는 것은 배우지 않았습니다. 인간의 진화 단계에서 당신은 어디에 있습니까? 내가 플레이아데스 형들의 가르침을 통해 여러분에게 상기하고자 하는데, 여러분은 당신이 현실에서의 1부터 7까지의 부분의 어느 단계에 있는지를 보고 있습니다.

    I. 기본적인 삶:

    1) 지성과 정신의 중요한(기본적인) 발달
    2) 지성과 정신의 중요한(기본적인) 생각
    3) 중요한(기본적인) 이성적 사고
    4) 지성과 영적인 힘의 중요한(기본적인) 훈련
    5) 중요한(기본적인) 이성적 행동들
    6) 중요한(기본적인) 의지에 기반한 사고와 의지에 기반한 행동들
    7) 삶에 있어 이성적인 조건들의 안내이들 단계의 창조체들은 이미 이성적으로 사고하는 존재들에 의해 미치광이, 얼간이, 등으로 간주됩니다. 그렇지만 사실 그들의 정신과 지성은 아직 영적으로 발달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그들 스스로 배우고 체험하는 첫 번째 유형을 지닌 새로운 정신들입니다.) [여전히 신경과민증인가요?]
    ...
    by Published on 2008-08-12 02:39  조회: 15927 
    1. 글위치:
    2. 플레이아데스 컨넥션 시리즈,
    3. 역사와 문명 그리고 반문명,
    4. 외계인 / 우주선 Spaceship / UFO,
    5. 게오르게스 세레스 하톤,
    6. 수메르인과 고대문명들,
    7. 외계인 / UFO,
    8. 빛의 인간,
    9. 026권 ~ 050권,
    10. 플레이아데스 사람들 Pleiadian

    플레이아데스[Pleiades]


    가장 보편적으로, 오늘날 플레이아데스는 고대 그리스인들이 붙인 이름에 따라 ‘플레이아데스[Pleiades](Plea’ ya dez)’로 불립니다. 당신들의 역사 전반에 걸쳐, ‘여기 이곳의 태양들[These suns]’을 가리키는 명칭들은 등장합니다. 로마인들은 이들을 “봄 처녀들[Virgins of Springs]”이라고 불렀고, 오스트레일리아인들은 “어린 소녀들[Young Girls]”이라고 명명했습니다. 많은 다른 문명권에서는 이들을 “팔메[Falme]”라고 부르기도 했는데, 이는 ‘아그니 신[the god Agni]’의 상징으로, ‘불의 근원[source of fire]’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성경에서는 이들을 “일곱개의 별들[Seven Stars]”이라고 하거나 혹은 단순히 “플레이아데스[Pleiades]”라고 불렀습니다. 당신들의 시간 주기상 11월의 마지막 날, 날짜가 바뀌는 시간대에 걸쳐 플레이아데스는 당신들의 머리 위 상공에 가장 잘 보이는 채로 떠 있습니다. 그런데, 지구에서 봤을 때, 이 별자리 바로 밑에 금빛 광채를 띠는 “별[star]” 하나가 더 눈에 들어 올 것인데, 바로 이것이 우주선 “피닉스”호[the Starship “Phoenix”]입니다! Salu!

    저마다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들 간에 있어서 안내자 역할을 하기도 했던 이 별의 무리, 그 뜨고 짐을 통해 농업과 교역의 길잡이로 삼기도 했던 이 별자리를 그리스인들은 “일곱 자매들[Seven Sisters]”이라고 부르기도 했습니다. 이 별자리는, 아테네[Athens]에 있는 석조 유적지, 아크로폴리스[Acropolis] 내에 위치한 “카리아티드(영어 발음대로 표기) 궁정[the Court of the Cariatids(as pronounced in English)]”에서 경의를 표하는 대상이 되기도 했습니다. 영롱하게 반짝이는 이 별자리는, 지구상의 전대륙에 걸쳐, 그리고 모든 세대의 사람들에 걸쳐, 감탄의 대상이자, 면밀한 관찰의 대상이 되어 왔던 것입니다. 어떤 이들에게는 숭배의 대상이었고, 어떤 이들에게는 축복의 대상이었습니다. 이 별자리의 놀라운 아름다움과 이 별자리가 미쳐 온 깊은 영향력은 거의 모든 사람들에 의해 인정되어 왔던 것입니다. 왜일까요? 왜냐하면 이 별자리는 ‘고향으로부터의 속삭임’으로서, 늘 당신들을 부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