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닉스저널, Phoenix Journals - 러셀 Russell 주기율표, 우주 옥타브
  • 러셀 Russell 주기율표, 우주 옥타브

    by Published on 2008-06-03 23:00  조회: 1570 
    1. 글위치:
    2. 플레이아데스 컨넥션 시리즈,
    3. 세인트 저메인 St. Germain,
    4. 전기우주, 플라즈마, 암흑물질,
    5. 러셀 Russell 주기율표, 우주 옥타브,
    6. 026권 ~ 050권

    원자력 에너지는 무엇인가?


    러셀 박사[Dr. Russell]는 다음과 같은 문장으로 시작되는 대답을 한 적이 있습니다. “이 질문에 답하기에 앞서, ‘하나님’은 ‘사랑’이며, 이 우주는 ‘사랑’에 기초하여 형성된 것임을 상기해 볼 필요가 있다. 자연 상태의 모든 작용[Action]과 반작용[Reaction]은 창조주가 의도한 목적에 부합할 수 있는 균형 상태 속에 놓여져야만 하는 것이다.”

    ‘작용(행위)[Action]을 통해 표현되는 것이 사랑이다’라는 말은, ‘주는 것[giving]’과 ‘다시 주는 것[regiving]’ 사이를 동등하게 가져가, 해당 ‘작용’이 갖는 ‘본연의 법칙’을 ‘균형잡힌 완수[balanced fulfillment]’ 상태에 둠을 의미합니다. 이것이 바로 목적성을 띤 이 우주를 형성하는 데 있어, 그 근거가 되는 원칙인 것입니다. 이 법칙을 의도적으로 수행해 내는 것이 바로 ‘선[GOOD]’입니다. 인간들이 ‘선’이라고 부르는 행위를 더 많이 하면 할수록, ‘선’은 지속적으로 유지되며, 영구적으로 반복됩니다. 인간들이 행하는 제 각각의 행위가, 사랑에 기초한 것이라면, 이는 이 법칙을 수행하는 일이자, ‘선’이 되는 것입니다.?그리고 이 ‘선’은 영구적으로 반복되게 됩니다.

    자, 그럼 이제 당신들은, 원자력 발전소는 인간들이 가진 ‘사랑’으로 만들어진 것이라고 생각합니까? 아니면 ‘욕심’으로 만들어진 것이라고 생각합니까? 그 유일한 목적이 핵탄두를 생산해 내는 일이라고 할 것 같으면, 이것을 두고, 인간들이 가진 사랑에 기인한 것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왜 당신들이 수십만년도 넘게 ‘완전한 파괴’ 속에만 늘 머물러 왔으며, 왜 매일같이 그러한 파괴의 더미들을 더해만 갈 뿐인지에 대한 이유들과 관련하여, 이 점을 곰곰이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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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Published on 2008-01-21 01:20  조회: 7170 
    1. 글위치:
    2. 우주과학 Cosmo Science,
    3. 조화와 균형의 우주,
    4. 생각=창조 / 주파수 / 파동 / 의식,
    5. 전기우주, 플라즈마, 암흑물질,
    6. 러셀 Russell 주기율표, 우주 옥타브,
    7. 001권 ~ 025권,
    8. 테슬라 Tesla 전기에너지 장치기술,
    9. 유전자 DNA / 유전자 조작,
    10. 니콜라스 테슬라

    니콜라 테슬라[Nikola Tesla]


    저는 지금 여기 와 있고, 주어진 질문들에 대해 답변을 줄 수 있는 상태에 있습니다. 앞선 회합에서 이미 제기되었던 질문들에 대해 제나름의 답변을 제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불행히도 쟁점이 되었던 사안들이 지금 여기서 다루어지지는 않을 것입니다. 저에겐 빛--당신들이 빛이라고 인식하는 것--의 영역에 국한된 설명을 해달라는 부탁이 있었고, 저는 이러한 요구를 순순히 받아들일까 합니다. 사실상 모든 것이 빛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제들을 나누어 생각한다는 것 자체가 비극적인 일입니다. 왜냐하면 만약 당신이 빛을 가지고 있다고 할 것 같으면, 당신은 이미 여기서 주어진 문제과 관련된 모든 에너지 물질들을 다 가지고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이 책에서 논의되고 있는 기구를 만드는데 필요한 모든 것들을 당신들이 이미 보유하고 있기에, 어쩌면 내가 해야 될 일이란, 이러한 형태로 내가 와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 당신들이 믿음을 갖게 되고, 또 불안해 하지 않을 수 있도록, 이러한 정보를 받아들이는 당신들과 나 사이의 안정감을 더해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할 것입니다.

    내가 여기서 다루려는 가장 흥미로운 문제는, 당신들의 차원에서 삶을 살아나감에 있어서, 빛을 인식하는 것과 연관된 가장 놀랄만한 도구이기도 한, 바로 ‘눈’과 관련된 것입니다. 나는 이 글을 읽게 될 연구자들이 내 설명을 보다 완전하게 이해하고, 또 내 글을 평가하는데 필요로 하게 될, 핵심적인 열쇠가 될만한 몇가지 "비밀들"은 감출까 합니다. 그렇지만, 당신들이 적절한 연구자들로 구성된 그룹을 형성한다면, 당신들은 당신들이 필요로 하는 모든 것들을 다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만약 각각의 연구자들이 자유롭게 자신의 연구 성과들을 내 놓고, 또 이를 조합해 볼 수 있게 된다면, 당신들은 쉽사리, 그리고 아주 자연스럽게, 당신들이 필요로 하는 도구들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입니다. 나는 여기서 빛, 진동, 그리고 전기-생물학적 발산[electro-biological radiations] 그리고 이와 연관된 물질들에 대해서 논의할 것입니다. 그럼 시간이 충분하고, 또 이 글을 받아쓰는 서기가 내가 하는 말들에 대해 지루하게 생각하지만 않는다면, 이제부터 내가 그렇게 대단하게 평가하는 눈에 대한 논의를 시작해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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