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닉스저널, Phoenix Journals - 조화와 균형의 우주
  • 조화와 균형의 우주

    by Published on 2008-01-21 01:20  조회: 7492 
    1. 글위치:
    2. 우주과학 Cosmo Science,
    3. 조화와 균형의 우주,
    4. 생각=창조 / 주파수 / 파동 / 의식,
    5. 전기우주, 플라즈마, 암흑물질,
    6. 러셀 Russell 주기율표, 우주 옥타브,
    7. 001권 ~ 025권,
    8. 테슬라 Tesla 전기에너지 장치기술,
    9. 유전자 DNA / 유전자 조작,
    10. 니콜라스 테슬라

    니콜라 테슬라[Nikola Tesla]


    저는 지금 여기 와 있고, 주어진 질문들에 대해 답변을 줄 수 있는 상태에 있습니다. 앞선 회합에서 이미 제기되었던 질문들에 대해 제나름의 답변을 제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불행히도 쟁점이 되었던 사안들이 지금 여기서 다루어지지는 않을 것입니다. 저에겐 빛--당신들이 빛이라고 인식하는 것--의 영역에 국한된 설명을 해달라는 부탁이 있었고, 저는 이러한 요구를 순순히 받아들일까 합니다. 사실상 모든 것이 빛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제들을 나누어 생각한다는 것 자체가 비극적인 일입니다. 왜냐하면 만약 당신이 빛을 가지고 있다고 할 것 같으면, 당신은 이미 여기서 주어진 문제과 관련된 모든 에너지 물질들을 다 가지고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이 책에서 논의되고 있는 기구를 만드는데 필요한 모든 것들을 당신들이 이미 보유하고 있기에, 어쩌면 내가 해야 될 일이란, 이러한 형태로 내가 와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 당신들이 믿음을 갖게 되고, 또 불안해 하지 않을 수 있도록, 이러한 정보를 받아들이는 당신들과 나 사이의 안정감을 더해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할 것입니다.

    내가 여기서 다루려는 가장 흥미로운 문제는, 당신들의 차원에서 삶을 살아나감에 있어서, 빛을 인식하는 것과 연관된 가장 놀랄만한 도구이기도 한, 바로 ‘눈’과 관련된 것입니다. 나는 이 글을 읽게 될 연구자들이 내 설명을 보다 완전하게 이해하고, 또 내 글을 평가하는데 필요로 하게 될, 핵심적인 열쇠가 될만한 몇가지 "비밀들"은 감출까 합니다. 그렇지만, 당신들이 적절한 연구자들로 구성된 그룹을 형성한다면, 당신들은 당신들이 필요로 하는 모든 것들을 다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만약 각각의 연구자들이 자유롭게 자신의 연구 성과들을 내 놓고, 또 이를 조합해 볼 수 있게 된다면, 당신들은 쉽사리, 그리고 아주 자연스럽게, 당신들이 필요로 하는 도구들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입니다. 나는 여기서 빛, 진동, 그리고 전기-생물학적 발산[electro-biological radiations] 그리고 이와 연관된 물질들에 대해서 논의할 것입니다. 그럼 시간이 충분하고, 또 이 글을 받아쓰는 서기가 내가 하는 말들에 대해 지루하게 생각하지만 않는다면, 이제부터 내가 그렇게 대단하게 평가하는 눈에 대한 논의를 시작해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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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Published on 2007-12-23 19:27  조회: 2041 
    1. 글위치:
    2. 플레이아데스 컨넥션 시리즈,
    3. 우주과학 Cosmo Science,
    4. 영적인간과 인류,
    5. 하나님, 창조와 창조주 근원,
    6. 조화와 균형의 우주,
    7. 하나님의 계획,
    8. 생각=창조 / 주파수 / 파동 / 의식,
    9. 러셀 Russell 주기율표, 우주 옥타브,
    10. 001권 ~ 025권,
    11. 영원한 삶, 죽음은 없다.

    육체는 화학적 기계입니다.


    모든 식물과 동물의 몸체는 화학적 도구로서, 그 존재의 유일한 이유는, ‘움직임을 통해 하나님을 현현해 내기 위해서인 것입니다. 식물과 동물들은 그들의 행동[actions]을 자극하는, 중심적인 마음[their centering Mind]에 따른 반응[reactions]을 표현해 낼 뿐입니다.

    육체는 빛-파동[light-waves]으로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모든 파동의 절반은 응축적이며, 구심성을 띱니다. 따라서, 이 절반은 증대되는 역동성의 능동적 방향 속에서[in the positive direction of increasing vitality] 극화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바로 육체의 형성자인 것입니다.

    양극성[positive polarity]은 움직임을 표현하고자 하는 마음이 갖는 욕망의 크기에 따라서 그 힘을 배증시키게 됩니다. 양극성은 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파동의 나머지 절반은 분산적이며 원심성을 띱니다. 따라서 이 절반은 감소되는 역동성의 방향 속에서[in the direction of decreasing vitality] 극화되는 것입니다. 탈분극성[depolarization]은 죽음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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