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닉스저널, Phoenix Journals - 조화와 균형의 우주
  • 조화와 균형의 우주

    by Published on 2008-10-19 17:34  조회: 2466 
    1. 글위치:
    2. 우주과학 Cosmo Science,
    3. 조화와 균형의 우주,
    4. 생각=창조 / 주파수 / 파동 / 의식,
    5. 세인트 저메인 St. Germain,
    6. 나=신GOD, 빛=하나님,
    7. 음양의 대칭과 분극,
    8. 026권 ~ 050권

    환생[Reincarnation]


    이 시대의 사람들에게 환생에 대해서 설명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해 보일 정도로 어려운 일인데, 왜냐하면, 지금 이 시대에 생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가진 감각의 범위 너머에 있는 자연의 여러가지 측면들을 이해하기에는, 그들이 가진 개념들이 아직 너무나도 원시적이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인간 진화[man’s unfolding]의 초기 단계에서 겪게 되는 이 극단적으로 한정된 감각 범위는, 지금의 이 원리를 이해하는 데에 있어서 커다란 핸디캡이 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때때로, “당신은 환생을 믿습니까? 저한테 그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해 주십시오.”라고 말하면, 우리로서는 난감해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육체의 개념, 그리고 육체의 삶과 죽음에 대한 개념들이 현 시대의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것에 국한되어 있는 한, 그 어느 누구에게라도 환생에 대해서 설명하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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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Published on 2008-02-18 22:21  조회: 6179 
    1. 글위치:
    2. 영적인간과 인류,
    3. 하나님, 창조와 창조주 근원,
    4. 조화와 균형의 우주,
    5. 게오르게스 세레스 하톤,
    6. 051권 ~ 075권

    당신은 누구인가? 당신은 무엇인가? 당신은 왜 존재하는가? 당신의 여행의 목적은 무엇인가?


    이러한 의문들은, 물론, 영혼[SOUL]을 가진 모든 개개인들이 그 답을 찾아야 할 문제들입니다. 자신의 육체적인 표현 상태에 있어서, 오직 ‘영혼이 없는 자들[soulless]’, 혹은 ‘거의 영혼이 없는 자들[near-soulless]’만이 자신들의 삶의 궁극적인 탐구 과정상에 있어서 이러한 의문들을 품지 않게 될 것입니다. 만약 누군가가 당신에게, “나는 내가 처한 위치에 대해서도, 내 삶의 목적에 대해서도 관심이 없습니다.”라고 이야기한다면, 그는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이거나, 혹은 자신의 중심과 축을 잡아주는 “적절한” 영혼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인 것입니다.(하나님의 권능 아래에서는 모든 일이 다 가능합니다.) 그렇게 이야기하는 자는 “인간”이라 불리우는 ‘화학적 구성체[mechanical fabrication]’가 아닐 수도 있고, 또는 그 자의 경우, ‘영혼’이 그 사람의 중심이 되는 에너지 형태로서, 기능하고 있지 않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자는 단순하게 기능하는 혹은 로보트같은 화학적 개체[mechanical robotic entity]라고 하는 편이 아마 더 맞을 것입니다. 이같은 자들은 인간의 표현 양상 가운데 오직 “육체적인 것”에만 중심이 잡혀진 채로 나아가게 될 뿐이며, 대개 일정한 수준 이상의 어떤 대상, 혹은 “나쁜” 생각에 근거한 어떤 것보다 훨씬 더 높은 수준의 대상으로서의 “하나님”과 같은 존재를 인정하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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