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닉스저널, Phoenix Journals - 외계인과 은하문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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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Published on 2014-12-27 23:35  조회: 1948 
    1. 글위치:
    2. 외계인 / 우주선 Spaceship / UFO,
    3. 은폐된 진실과 사건,
    4. 게오르게스 세레스 하톤,
    5. 외계인 / UFO,
    6. 101권 ~ 150권,
    7. 테슬라 Tesla 전기에너지 장치기술

    [‘아는 자[One Who Knows]’라는 필명을 쓰는 익명의 인물의 책, ‘하늘에서 추락하는 화염[Fire From The Sky]’으로부터 인용된 내용--phoenix]

    제 1장, 기록 #2 하톤
    1995년 1월 5일 목요일, 12:23 P.M. 8년 142일

    ......

    [Part 5의 인용]

    하늘에서 추락하는 화염[Fire From the Sky]
    하비스트 문 전투[The Battle of The Harvest Moon]
    (‘하비스트 문 전투’에 대해서는 ‘가이아나, 존스타운 사건의 실체’ 참조--역주)
    우주왕복선의 진짜 이야기
    by “아는 자![One Who Knows!]”

    레이저[Lasers]에 대해서 말하자면...

    CDDB는 레이저의 가장 컴팩트한 버전으로, 개조된 KC-135 제트 탱커기[KC-135 jet tanker]에 의해 상공에서 성공적인 실험을 거쳤다. CDDB는 1메가 와트--백만 와트에 해당된다.--가 넘는 에너지로 강력한 적외선 방사를 내보냈다. 산업용의 1만 와트 위성 레이저보다 100배 더 강한 것이었다. 러시아 충전 입자 빔[Russian Charged Particle Beam]만큼 강하지는 않았지만, 그렇더라도 러시아의 공격기들을 고장나게 만들거나 파괴시킬 수 있을 만큼은 충분히 강한 것이었다. 물론, 이 모두의 성공적인 실행은, 사실상 우주왕복선과 관측 기기들이 전개되는 상황에 달려 있었다.

    계획에 따르자면, 콜롬비아호[the Columbia]는 1981년 4월 중순, 맑은 날 아침에 쏘아 올려질 예정이었다.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TV를 통해 영[Young]과 크립펜[Crippen]이 하늘을 거쳐 궤도 위로 올라가는 모습을 지켜보며 소리지르게 될 것이었다. 그런 다음, TV를 통해 방영되는 장면에는 영과 크립펜이 조종석에 앉아 있는 모습만 계속되는 것이다. 이틀 넘게 이러한 장면은 계속 반복되게 된다. 조종석 장면, 통제실 모습, 계속 이런 모습들만 비춰지게 된다. 언뜻 보기에 예기치 못한 문제가 발생한 것 같아 보이기도 하지만, 그렇게 심각해 보이지는 않고, 단지 몇 가지 수습만 하면 충분할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 텔레비전 시청자들은 어떠한 의심도 갖지 못하며, 그저 비행 시뮬레이션 장면이 담긴 녹화물들을 바라만 보게 되는 것이다. NASA는 실패로 끝났던 우주 실험실 사건[SKYLAB fiasco]을 속임수로 넘겼던 경험을 바탕으로, 속이는 기술을 제대로 익혔던 것이다.
    ...
    by Published on 2008-08-12 03:24  조회: 11947 
    1. 글위치:
    2. 플레이아데스 컨넥션 시리즈,
    3. 역사와 문명 그리고 반문명,
    4. 영적인간과 인류,
    5. 하나님, 창조와 창조주 근원,
    6. 게오르게스 세레스 하톤,
    7. 026권 ~ 050권,
    8. 플레이아데스 사람들 Pleiadian

    플레이아데스인들과의 접촉의 중요성


    플레이아데스인들과의 접촉의 중요성은 늘 마찬가지입니다.—당신들의 영적 지위와 성장을 위해서 중요한 것입니다. 나는 당신들에게 이미 주어졌던 것을 재차 건네주려 하는데, 왜냐하면 지금은 이를 다시 제시해야 할 때이기 때문입니다.—처음 이러한 사항들이 제시되었을 때, 분명코 의도적인 간과가 있었습니다.

    이 책은 당신들의 플레이아데스 형제들과, 그들과 당신들 간의 접촉 및 교신에 관한 것인데, 이러한 측면에서 볼 때, 나는 그들과 당신들과의 유대관계가 아주 끊어진 것이 아니라는 사실, 그리고 그 유대관계는 쉽사리 회복될 수 있다는 사실을 지적해 주고 싶습니다. 인간은 저마다 ‘영혼[his own spirit]’을 가진 존재들로서, 결코 죽지 않으며, 가장 깊은 잠에 빠진 상태에서도, 영혼 자체는 잠들지 않습니다. 영혼은 지속적으로 모든 생각과 행위들을 기록합니다. 영혼은 인간에게 자신의 생각이 옳은지 그른지를 말해 주는 것입니다. 인간이 가진 이 영혼은 ‘창조의 영역[the Creation’s domain]’ 상의 ‘전달체[carrier]’로서, 모든 ‘인간 존재들’이 다 보유하고 있습니다.—내가 “인간 존재들[human beings]”이라고 말했음에 주의하십시오.—나는 “인간형 로보토이드들[humanoid robotoids]”이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영혼은 완벽함[total perfection]에 대한 조망, 모든 것들에 관한 완전한 조화[total harmony]와 평화[peace]와 인정[recognition]과 이해[understanding]와 지식[knowledge]과 지혜[wisdom]와 아름다움[beauty]과 사랑[love]과 진실[truth]에 대한 조망을 보유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모두가 다 합쳐져서, ‘영적 왕국[the spiritual kingdom]’을 만들게 되고, 이는 ‘창조[THE CREATION]’ 안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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